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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이리 와” 마지막까지 딸 챙긴 아내…살해한 공무원 신상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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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6. 10:42

“아기, 이리 와” 마지막까지 딸 챙긴 아내…살해한 공무원 신상 비공개

간단 요약

이혼 소송 중이던 30대 공무원 남편이 5세 딸이 보는 앞에서 아내를 살해했습니다.

경찰은 유족의 의사와 자녀의 2차 피해를 우려해 가해자의 신상을 공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9월 1일 오전 7시 18분경, 경기 광주시 능평동의 한 다세대주택 계단에서 30대 공무원 A씨가 아내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당시 현장에는 5세 딸이 함께 있었으며, B씨는 숨지기 직전 아이를 향해 “아기, 이리 와”라고 말하며 마지막 순간까지 자녀를 보호하려 했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범행 직후 도주한 A씨는 약 4시간 뒤인 오전 11시 39분경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의 한 모텔에서 경찰에 검거되었습니다. 경찰은 A씨에게 살인 및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A씨는 이혼 소송 중 불리한 결과가 예상되자 앙심을 품고 소장에 적힌 주소를 찾아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피해자 B씨는 평소 남편의 가정폭력에 시달려왔으며, 이혼 소송 과정에서 소송 서류를 통해 주소가 노출된 것이 이번 비극의 원인이 된 것으로 파악됩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유족의 의사와 자녀가 성장한 뒤 겪을 수 있는 2차 피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A씨의 신상을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한편 성평등가족부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이혼 소송 중 가정폭력 피해자의 개인정보 노출을 방지하기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4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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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5 23:54
짐승에게 인권 개인정보보호가 필요하나?견찰아 파면에 무기징역 이상이다..공무원이니 바로 공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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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5 23:58
이게 진짜 ...애엄마도 아이도 불쌍해서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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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0:06
눈물난다 아기 두고 어찌 눈을 감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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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3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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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2:03
엄마의 위대함 그 자체.... 눈물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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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2:04
사회에 방생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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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2:08
왜 계속 이런일이 생기는거죠 제발 강력하게 법좀 만들어서 저렇게 희생되는 여자들이 없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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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3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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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5 22:23
상판 좀 공개해라...애 앞에서 엄마를 살해 한 이런 개만도 못한 인간 면상이 궁금하다...그리고 앞으로 살인자는 무조건 상판 공개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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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5 23:00
엄마는 남편에게 죽기 직전까지 아이를 보호했어요.너무나 안타까워요. 살인자가 임신한 아내의 배를 발로 찼다고 합니다.고약합니다.이혼소장에 무서워하는 아내의 주소를 밝히다니,법원때문에 살해된거예요.당연히 주소를 가려줘야죠.말도 안돼요.5살 딸이 보는데 아내를 죽였어요.1% 배려도 해선 안됩니다.흉기로 잔인하게 사람을 죽여도 반성문을 쓰면 판사가 봐주기 판결을 합니다.정말 이러지 맙시다.살인자를 집행을 하는 중국 일본이 부러울때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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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5 22:51
아이라고 어리다고 가억 못할거라고 생각한다먼 엄청난 척각이다 뇌는 방어기재가 있어서 기억을 잠가둘수는 있지만 없었던 일로 만들지는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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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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