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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 선에서 막혀? 알았어” 김승원 후보자, 임상시험 승인 청탁 및 가족 조합 의혹 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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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7. 00:52

“과장 선에서 막혀? 알았어” 김승원 후보자, 임상시험 승인 청탁 및 가족 조합 의혹 파장

간단 요약

김승원 후보자가 브로커의 청탁을 받아 식약처장에게 임상시험 승인을 압박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배우자가 운영하는 조합이 정부 지원금을 가족 급여로 부당 수령했다는 논란도 함께 불거졌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브로커청탁을 받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약 임상시험 승인을 압박했다는 의혹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특히 후보자가 브로커와 통화하며 "과장 선에서 막혀 있다, 알았어"라고 언급한 녹취록이 공개되면서 파장이 커지는 모습입니다. 의혹의 핵심 시점은 2021년 10월 12일입니다. 김 후보자는 이날 브로커 양모 씨와 두 차례 통화한 뒤, 김강립 당시 식약처장에게 제약사 제넨셀의 코로나 신약 임상시험 승인을 전화와 문자로 청탁했습니다. 이후 승인 이튿날인 10월 27일, 양 씨는 제넨셀 설립자에게 "승원 오빠에게 현금 2000만 원을 쥐어주려 했다"고 말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김 후보자 측은 해당 의혹에 대해 "공익적 민원을 단순 전달했을 뿐"이라며 압력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약사 대표의 1심 판결문을 인용해 법원에서 청탁 알선이 무죄로 선고된 바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하지만 과거 판사 시절부터 이어진 브로커 양 씨와의 오랜 인연이 재조명되면서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전망입니다. 가족과 관련된 의혹도 제기됐습니다. 배우자 박 모 씨가 원장으로 있는 '한국아동발달 사회적협동조합'이 정부 지원금을 가족 급여로 유용했다는 주장입니다. 2022년부터 4년간 조합은 8억 7877만 원의 정부 바우처 수익을 올렸는데, 이 중 박 씨와 자녀들이 급여 명목으로 총 3억 3143만 원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2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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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0:42
유흥업소 출신 여자 동생 말 듣고 전화해서 압박하는게 점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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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1:25
도덕성이 있어야하는데 도덕성이 전혀 없다..로비의 성공여부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런 부탁을 듣고 이행했다눈 자체가 틀렸다는 것이다..국개직부터 사퇴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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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1:14
정보의 출처만 중요한 민주당! 정보의 팩트는 인정한다는 거잖아. 한동훈 의원이 SNS에 깠으니까 국회의원 면책특권도 안 누린다는건데, 고소.고발 하지 왜 안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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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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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17:11
그러니까 전과4범 범죄자 리재명이 김승원을 선택한 이유가 둘이 똑같은 처지이기 때문인거네. 김승원도 언제 재기소될지모르는 기소유예된 사건도 있고 가족회사 횡령건도 있고 하루하루가 리재명 만큼이나 두려운 놈인거야. 그러니 이 더러운 정권에 합류해서 리재명과 죽기살기로 검찰을 없애버리고 공소취소도 없애버리고 그냥 무법천지로 만드는데 앞잡이짓을 하는것임. 범죄자를 대통령으로 만든 1찍들아 행복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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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16:20
이재명 주번에는 다 범죄자다. 이런것들이. 국정. 나라를 지킨다고. 나쁜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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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15:29
문재인은 조국을 법무부장관 앉히려다가 정권 몰락했고. 이재명도 자기 범죄 없애려고 김승원을 법무부장관 앉히려다가 작살나게 생겼군. 좌파들은 왜 이렇게 잘못을 반복하냐. 더 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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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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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0:40
그 자료 어디서 났어요? 이런 궁색한 공격이 민주당의 수준인가? 국민들이 알고 싶은건 김승원이 청탁 압력을 통해 임상승인이 났다는것이다. 국민을 개돼지로 본다면 김승원 변호해서 장관 밀어 부칠것이고 일말의 양심이라도 남아 있다면 알아서 사퇴하라고 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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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0:25
헐 술집 여자 때문에 국민건강을 담보로 잡는 저런 것들이 국회의원이고 장관 후보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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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0:26
동물실험에서 햄스터가 피를 토하고 죽은 심각한 부작용 해결없이 코로나 환자 100명에게 임상 투약하고..식약처 통과로 투자받고 임상 시작 기사 뿌려서 수천억 해쳐먹고.. 투자한 세종메디칼은 상폐시키고 개미들은 나락보낸 전형적인 주가조작 세력에게 결과적으로 도움준 인간이 법무부장관?ㅉㅉ / 김승원 기소유예 이유는 (기사) 애초 검찰이 김 후보자를 ‘알선 뇌물 약속’ 혐의로 기소하고 징역 8월을 구형하겠다고 보고한 문서도 공개됐다. 그러나 12·3 계엄 이후 검찰 지휘부는 기소유예 처분으로 방침을 선회했다고 한다./ 권력이 무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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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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