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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커 문자에 등장한 민주당 인사들…한동훈 “민주당 오빠 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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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8. 04:33

브로커 문자에 등장한 민주당 인사들…한동훈 “민주당 오빠 게이트”

간단 요약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로비 의혹에 민주당 인사들이 연루됐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한동훈 의원은 브로커와 정치인들의 대화 내용을 공개하며 이를 ‘민주당 오빠 게이트’라 명명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연루된 ‘코로나 신약 로비’ 의혹이 정치권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브로커 양모 씨와 민주당 인사들이 주고받은 문자메시지를 공개하며, 이번 사건을 ‘민주당 오빠 게이트’라고 규정했습니다. 의혹의 핵심은 브로커 양 씨가 제넨셀 창업주 강모 씨로부터 8억에서 10억 원대 투자를 약속받고, 김 후보자에게 신약 임상시험 승인을 청탁했다는 점입니다. 실제 식약처는 2021년 10월 26일 제넨셀의 임상 2·3상 시험 계획을 승인했습니다. 당시 양 씨는 김 후보자 외에도 최재성 민주당 당대표 특보단장 등 여당 인사들을 언급하며 승인을 서두르겠다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치권의 공방도 거셉니다. 민주당 김동아 의원은 양 씨가 과거 윤석열 대선 캠프에 참여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이번 사건이 오히려 ‘국민의힘 게이트’라고 반박했습니다. 논란이 확산하자 경찰은 김 후보자의 부정 청탁 의혹에 대한 재수사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29개의 댓글
best 1
2026.9.7 16:23
사실관계를 이야기할 때 '그사람은 돈을 줘야 움직인다는 소리'는 돈을 줘봤다는 얘기잖아요. 부정,부패에 능한 더불어분들 참 자알 놉니다. 찍어준 원숭이들하고 호남도 정말 웃기구요.. 이진숙의원님이나 1년 전에 팔던 탱크텀블러 518 비하했다고 생난리치면서 518에 접대부 끼고 술먹은 인간들 찍어주며 뽑아주는 참 희한한 분들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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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21:04
송영길 여우. 돈줘야 움직여..인물평이 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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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19:12
동서 여럿 나오는거 아냐?누가 형님인지 날짜 잘 따져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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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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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20:21
돈받아야 움직이는 송트남은 걸어다니는 돈봉투잖아!오빠야랑 여동생 양씨와 사장 강씨가 한탕 하려고 동분서주 했구나. 여동생을 사무치게 그리워하는 우리 오빠야는 대장동 변호사에 공소취소모임 대표에 이제 이재명 죄 삭제하려 난장떨며 공을 세우기 직전이잖아! 이게 나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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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20:11
문화일보 취재에 따르면 식약처 로비가 폭로된건 김승원을 오빠라고 부르는 양수진 회사의 컨설턴트 조모씨가 양씨의 전화녹취를 검찰에 전달했기 때문이다 조씨는 "사람에 쓸 약인데 용도를 둔갑해 임상까지 통과하는걸 보고 큰일났다 싶어" 공익신고를 했다고 한다 거의 독극물 수준의 약을 신약이라며 판매하겠다니 최소한의 양심과 양식이 있다면 그꼴을 어찌 보고 있겠냐 더구나 실험쥐도 먹고 토해서 죽은 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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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20:31
이재명 죄 삭제의 후환이 두려운 정성호의 36계줄행랑으로 오빠야가 졸지에 스타로 등극하고 교활하고 사악하고 타락한 좌파 범죄자 정권의 민낯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네. 김건희 욕하더니 정작 지들이 그러고 있었잖아! 더불어오빠당으로 바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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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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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15:38
헛소리라며 TF팀을 구성??? 억울하면 고소를 해서 진위여부를 따지는게 우선 아니냐? 암튼 상식을 벗어나는 이상한 애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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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16:46
어떻게 입수 했는지 밝혀야 한데~진짜 무서운 넘들 이네요. 밝혀지지 않으면? 늬들끼리 국민들을 속이고 다해 먹겠다는 거에요? 진짜 무서운 집단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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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16:52
어떤오빠가 제일 서윗한지 프로듀스 101해라~ 국민들이 문자 투표로 1등을 가려주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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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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