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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1%p 오르면 '영끌' 가구 연체율 0.81%p 상승… 가구원 연체 전이 위험도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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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8. 05:16

금리 1%p 오르면 '영끌' 가구 연체율 0.81%p 상승… 가구원 연체 전이 위험도 커

간단 요약

고차입 주택취득가구는 금리 인상 시 저소득층과 유사한 수준의 타격을 입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구원 중 한 명이 연체할 경우 다른 가구원까지 연체 위험이 전이될 확률은 8.8%에 달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주택을 매입하며 대출 부담이 급증한 이른바 '고차입 주택취득가구'의 부채 리스크가 심각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들은 2023년부터 2025년 사이 주택을 새로 매입한 가구 중 소득 대비 원리금 상환 부담 증가 폭이 상위 10%에 해당하는 집단입니다. 이번 분석은 206만 가구의 부채와 자산, 소득 정보를 월별로 추적한 가구DB를 바탕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분석에 따르면 금리가 1%포인트 오를 경우, 이들 가구의 연체 비율은 12개월 뒤 0.81%포인트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대출이 있는 가구원이 2명 이상인 경우, 한 명이 연체를 시작하면 1년 안에 다른 가구원까지 연체에 빠질 확률이 8.8%에 달해 가구 전체로 위험이 전이될 가능성이 큽니다. 장훈 한국은행 경제연구원 금융통화연구실 과장은 이들 대다수가 중·고소득층임에도 금리 인상 시 저소득층과 유사한 타격을 받는다고 지적했습니다. 현재 부채보유가구의 11.1%는 소득 대비 원리금 상환액 비율(DSR)이 46%를 초과해 소비 여력이 크게 제한된 상태이며, 이는 내수 침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금리 상승에 따른 위험은 주로 저소득층과 자영업자, 법인대표 가구에 집중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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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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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20:52
영끌족이 다 나가 자빠져야 부동산공화국이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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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20:30
대통령이랑 아주 협박질이구만. 금리를 올리면 지갑을 닫으니 내수가 침체되는것도 있구만 그말은 왜 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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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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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20:27
선진국은 자산의 80%가 금융자산인데 한국만 80%가 집값, 그 허세를 지키려고 빚갚으며 삼시세끼 라면 먹으며 난 부자다~ 참 어리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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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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