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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처리 부적절 경찰관 5년간 355명 적발…중징계는 11명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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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8. 07:43

사건처리 부적절 경찰관 5년간 355명 적발…중징계는 11명뿐

간단 요약

전체 적발 인원의 77.5%가 주의·경고 등 비징계 처분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상반기에만 80명이 적발되며 연간 최대 기록을 경신해 기강 해이가 심각합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여간 사건 처리를 부적절하게 수행해 감찰이나 징계 대상이 된 경찰관은 총 355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처분 수위는 솜방망이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파면 1명, 강등 1명, 정직 9명 등 중징계를 받은 인원은 11명에 불과했습니다. 반면, 주의·경고나 불문 종결 등 징계 없이 넘어간 사례가 전체의 77.5%를 차지했습니다. 문제는 부적절한 사건 처리가 최근 급증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올해 상반기에만 80명이 적발되어 이미 연간 최대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지역별로는 경기남부경찰청 소속이 98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경찰 내부의 기강 해이 논란이 커지자 경찰청은 제주 실종사건 허위 종결 등을 계기로 지난 9월 6일까지 열흘간 공직기강 특별경보를 발령하고 복무 점검을 강화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2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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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23:17
이런 경찰에게 국민의 안전을 맡겨야 하냐? 견제가 없는 경찰을 누가 견제한단 말이냐? 검찰 수사권 및 수사지휘권 복원하라! 도저히 견찰 믿고 살아가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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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23:51
이런 견찰들이 앞으로 지방권력과 결탁하면 힘들고 서러운건 국민들 밖에 없다 국개들도 이권력의 최상의 포식자가 될것이라 찬성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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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23:43
매일매일 술판에 유흥만 즐기다가 문제터지니까 회식 안하는걸 개혁으로 아는 견찰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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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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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22:47
이제는 견찰이라는 말이 더 어울리는 집단이 되었구나... 하기사, 얼마전 잠실 투표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을 때, 이를 항의하는 지역 주문들 영상 올라온 것 중에, 복면쓰고 친구 집에 온 노인 분에게 친구 불러서 함께 들어가라고 하던 놈이 있던데... 친구분 나오고 함께 항의하니까.. 자기는 막은 적 없고, 그냥 들어가시라고요~~ 하면서 소리지르던 놈 있던데... 그런 놈도 견찰이랍시고 꺼드럭 거리는 나라가 되었으니... 일단, 견찰들 싹 정리 한번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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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23:10
오똑해 오똑해한테 검찰 기능을 다 넘겨준 견찰만도 못한 1찍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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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23:13
검수완박 시작 하기도 전에 국민 폐허가 심각한 수준이다 검사 한명당 배당된 미결된 수사가 5백건이 넘는데도 검사들이 특검으로 차출되어서방치되고 있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검수 복권 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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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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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23:46
저런놈들한테 보완수사도 없이 다 맡긴다고? 고양이한테 생선맡기는격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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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23:54
어제 오늘 일인가 ? 고인물이 썩어도 많이 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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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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