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 오륙도

#티엔에스캐처호

#예인선

#CCTV

부산 오륙도 예인선 전복 사고 당시 선원 2명 해상 추락 확인

logo

뉴스보이

2026.09.08. 07:42

부산 오륙도 예인선 전복 사고 당시 선원 2명 해상 추락 확인

간단 요약

지난 2일 발생한 예인선 전복 사고 당시 선원 2명이 바다로 추락한 사실이 CCTV 분석으로 확인됐습니다.

사고 해역의 빠른 조류로 인해 실종자들이 구조 전 떠내려갔을 가능성이 제기되며 수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026년 9월 2일 오후 1시 29분께 부산 오륙도 남동쪽 약 9km 해상에서 예인선 '티엔에스캐처호'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선박에는 한국인 6명과 인도네시아인 2명 등 총 8명이 탑승해 있었습니다. 부산해양경찰서 수사본부는 사고 당시 예인되던 컨테이너선의 CCTV 영상을 초 단위로 정밀 분석한 결과, 전복 직후 선원 2명이 바다로 추락하는 모습을 포착했습니다. 영상에는 전복 1분 뒤 티엔에스캐처호 선수 쪽에서 검은색 계열 상의를 입은 사람이 선미 방향으로 떠밀려 가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사고 당시 해역은 시속 5.5km에 달하는 빠른 조류가 흐르고 있어, 구조 세력이 도착하기 전 실종자들이 멀리 떠내려갔을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현재까지 인도네시아인 선원 1명은 구조됐으나 한국인 선원 1명은 선내에서 숨진 채 발견됐고, 나머지 6명은 엿새째 실종 상태입니다. 침몰한 선체는 기장군 대변항 남동쪽 약 6km, 수심 87m 해저에 위치해 있습니다. 해경은 풍랑주의보 발효 등 기상 악화로 수중 수색에 난항을 겪고 있으나, 대형 선박을 이용한 해상 수색과 연안 수색 등을 동원해 구조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