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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 계속고용장려금 지원 사업장 3년 새 25% 감소…50인 미만은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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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8. 08:04

고령자 계속고용장려금 지원 사업장 3년 새 25% 감소…50인 미만은 급감

간단 요약

고령자 계속고용장려금을 받는 사업장이 3년 사이 25%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50인 미만 영세 사업장의 지원 실적이 33% 가까이 급감하며 격차가 커졌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해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고령자 계속고용장려금 지원 사업장이 2022년 3028곳에서 지난해 2271곳으로 25.0% 감소했습니다. 이 제도는 사업주가 정년을 1년 이상 연장하거나 폐지하고, 정년에 도달한 근로자를 계속 고용 또는 재고용할 경우 근로자 1인당 분기별 90만원을 최대 3년간 지원하는 정책입니다. 사업장 규모에 따른 지원 격차는 뚜렷했습니다. 50인 미만 영세 사업장은 2022년 2400곳에서 지난해 1613곳으로 32.8% 줄어든 반면, 50인 이상 사업장은 같은 기간 628곳에서 658곳으로 4.8% 증가했습니다. 이러한 활용도 저하에 따라 전체 지원금 지급액 역시 226억3000만원에서 204억9000만원으로 9.5% 감소했습니다. 업종별로도 변화가 감지됩니다. 제조업은 전체 지원 사업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50.3%에서 58.1%로 상승한 반면, 보건·사회서비스업은 지원 사업장 수가 절반 이상 줄어들며 비중이 12.2%까지 낮아졌습니다. 정부가 연내 정년 연장 법제화를 추진하는 가운데, 이번 결과는 계속고용 제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보완책 마련이 시급함을 시사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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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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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22:46
정년연장은 공공기관, 공기업, 공무원, 교사뺀 최저임금 노동자와는 하등의 관계가 없죠. 무조건 퇴사시키고 임금 깍아서 재고용. 사람 장사해먹는 도급업체에 혈세퍼주고 저런 지원금 줘봤자 받아먹고 염전노예처럼 부리다가 버려버림. 도둑 사기꾼만 배불리는 현금퍼주기는 중지해야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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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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