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위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

#수도권

#주택 공급

#유휴부지

국토부·LH, 수도권 주택 공급 위해 5천억 규모 유휴부지 매입 나선다

logo

뉴스보이

2026.09.08. 08:55

국토부·LH, 수도권 주택 공급 위해 5천억 규모 유휴부지 매입 나선다

간단 요약

수도권 내 3,300㎡ 이상의 공동주택 건설 가능 토지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합니다.

9월 29일부터 10월 28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감정평가를 거쳐 매입 가격을 결정합니다.

이 기사는 2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수도권 주택 공급난 해소를 위해 5천억 원 규모의 유휴부지 매입에 나섭니다. 이는 지난달 발표된 '8·13 주택 신속공급 방안'의 후속 조치로, 기존의 공익사업 중심이었던 공공토지 비축을 주택 수급 조절용으로 확대한 첫 시범사업입니다. 매입 대상은 수도권 내 공동주택 건설이 가능한 3,300㎡ 이상의 토지입니다. 다만 건축물이 있거나 근저당·압류 등이 설정된 토지, 취득 및 이용이 제한되는 농지와 임야는 매입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토지 매각을 희망하는 경우 9월 29일부터 10월 28일까지 LH 수도권 4개 본부를 방문하거나 우편,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LH는 신청 접수 전날인 9월 28일까지 유휴 토지 보유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사전컨설팅도 제공합니다. 매입 가격은 LH가 선정한 감정평가사업자 2인의 감정평가액산술평균한 금액 이내에서 소유자와 협의해 결정됩니다. 신윤근 국토부 토지정책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확보된 토지가 도심 내 주택 공급으로 신속히 활용되도록 적극 추진하고, 의견 수렴을 거쳐 제도를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더팩트
13개의 댓글
best 1
2026.9.7 23:18
농지전수조사 경기도는 시작도 안했습니다. 4년뒤에 몰수당할 땅들은 지금 내놓으라는 경고입니다.
thumb-up
11
thumb-down
1
best 2
2026.9.7 23:31
서울은 반대가 심하니 눈치보느라 못하고 또 만만한 경기북부 고양시에 공급폭탄하겠지 부자눈치만 보는 민주당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9.7 23:53
전직 국토부 직원으로서 확신한다 결국 정치하는 놈들 입김에 쓰레기땅 매입하다가 끝날거다
thumb-up
3
thumb-down
0
노컷뉴스
10개의 댓글
best 1
2026.9.7 23:24
뻘짓한다
thumb-up
3
thumb-down
1
best 2
2026.9.7 23:15
ㅋㅋ 5천억으로 수도권에서 뭐 얼마나 큰 땅 사려고?
thumb-up
3
thumb-down
1
best 3
2026.9.8 00:26
나라가 사서 갖게되면 중국과 같은데.
thumb-up
1
thumb-down
0
뉴스1
10개의 댓글
best 1
2026.9.7 22:33
이게 바로 공산주의 마인드야. 이래서는 해결안되요.
thumb-up
16
thumb-down
1
best 2
2026.9.7 23:23
정말 돈이 필요해서 내놨는데 사는 사람이 없어 정부가 대신 사준다면 고마운 일이지만...억지로 팔게해서 정부가 산다면 이건 소유권을 침탈하는 공공행패일 뿐이다.
thumb-up
11
thumb-down
0
best 3
2026.9.7 23:41
정말 다 공산당으로 돌아가는구만~.
thumb-up
3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