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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범죄 저지르고 한국으로 숨은 외국인 110명…사기범이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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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8. 08:52

해외 범죄 저지르고 한국으로 숨은 외국인 110명…사기범이 최다

간단 요약

지난달 12일 기준 한국으로 도피한 외국인 범죄자는 총 110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경찰의 국제 공조 인력 증원으로 해외 도피사범 송환 실적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8일 경찰청이 김준환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자국 등 해외에서 범죄를 저지르고 한국으로 도피한 외국인은 지난달 12일 기준 총 11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적별로는 중국이 40명으로 전체의 36%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우즈베키스탄(19명), 몽골(17명), 베트남(13명)이 뒤를 이었습니다. 범죄 유형별로는 사기 혐의가 47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아동청소년법 위반이나 성매매 등 기타 혐의가 29명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최근에는 장기 도피 중범죄자가 검거되는 사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달 초에는 1997년 중국 톈진에서 강도살인을 저지른 뒤 2017년 한국에 입국해 불법체류자로 지내던 50대 중국인 A씨가 경기남부경찰청에 체포돼 강제 송환되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해외 도피사범 검거를 위해 올해 공조 담당 인력을 기존 22명에서 64명으로 대폭 증원했습니다. 이러한 조직 개편의 효과로 올해 8월까지 송환된 범죄자는 24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3명 대비 두 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한편, 경찰은 국제 공조를 통해 재외국민 보호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중국으로 도피한 한국인 범죄자 송환은 매년 세 자릿수를 기록 중이며, 몽골과의 공조를 통해서도 올해 13명을 검거해 송환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3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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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23:57
이러니까 중국인 살인사건이 끊이질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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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23:59
무비자 허용할 때부터 예견된 거 아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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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0:21
범죄자인권천국 대한민국~범죄자는 범죄자답게 처벌해야한다..병든정신은 치료불가다..범죄전과자는 정치권에서도 몰아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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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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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1:01
추방해라 한국법이너무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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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1:01
나라를 버린 이재명과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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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1:01
꼴도 보기 싫은 종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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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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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23:52
이재명: 씨예씨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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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0:30
인터폴 수배조차 받지 않는 애들도 무비자로 들어와 사라지면 못찾는다는건데 .. 진짜 나라를 개판으로 만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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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0:14
36퍼밖에 안될리가? 조선족은 중국인으로 안친거 아님? 중국인 무비자 당장 취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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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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