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3위

#K-콘텐츠

#저작권

#문화체육관광부

#태국 경찰

#IPTV

K-콘텐츠 저작권 보호 위해 문체부-태국 경찰 맞손…불법 유통 끝까지 추격

logo

뉴스보이

2026.09.08. 09:50

K-콘텐츠 저작권 보호 위해 문체부-태국 경찰 맞손…불법 유통 끝까지 추격

간단 요약

350억 원 규모의 피해를 입힌 불법 IPTV 운영 조직이 국제 공조로 검거되었습니다.

문체부와 태국 경찰은 업무협약을 통해 초국가적 저작권 침해 범죄에 공동 대응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태국 왕립경찰 중앙수사국과 손잡고 K-콘텐츠 저작권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국경을 넘나드는 저작권 침해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국제 공조 체계를 한층 강화하려는 조치입니다. 앞서 문체부는 지난 2월 인터폴 등과 협력해 동남아 기반의 불법 IPTV 운영 조직을 적발했습니다. 2015년부터 활동한 이 조직은 실시간 채널 426개와 VOD 8,000여 편을 불법 유통하며 약 350억 원의 피해를 입힌 것으로 추정됩니다. 수사기관은 태국 치앙마이와 말레이시아 세랑고르를 압수수색해 피의자 4명의 신병을 확보했습니다. 이후 증거 분석을 거쳐 말레이시아인 2명과 태국인 1명을 기소했습니다. 이번 작전에는 2025년 1월 체결된 온라인 불법복제 대응 프로젝트(I-SOP)의 국제공조망이 활용됐습니다. 김재현 문체부 문화미디어산업실장은 국경 없는 저작권 보호를 위해 국제 수사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며 초국가적 범죄에 대한 공동 대응 역량을 높여갈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