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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취약계층 위한 '그냥드림' 사업 인천 전역 11개 군·구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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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8. 09:48

인천시, 취약계층 위한 '그냥드림' 사업 인천 전역 11개 군·구로 확대

간단 요약

신청 절차 없이 누구나 필요한 먹거리와 생필품을 현장에서 바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9월 말까지 인천 전역 14개소로 운영이 확대되어 복지 사각지대를 촘촘히 메울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천광역시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그냥드림' 사업을 인천 전역으로 대폭 확대합니다. 기존 5개 군·구 7개소에서 운영되던 사업은 시민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11개 군·구 14개소로 늘어납니다. 그냥드림은 복잡한 신청이나 자격 확인 절차 없이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입니다. 이용자는 1인당 3~5개 품목, 최대 2만원 상당의 먹거리와 생필품을 받을 수 있으며, 각 사업장은 주 3회, 회당 3시간 이상 운영됩니다. 올해 7월까지 4000여 명이 이 사업을 이용했으며, 현장 상담 1700여 건과 복지서비스 연계 160여 건의 성과를 거뒀습니다. 김민정 인천시 보건복지국장은 "시민 누구나 삶의 위기 순간에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그물망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확대 운영은 8일 제물포구를 시작으로 15일 영종구와 미추홀구, 16일 검단구, 29일 서해구와 옹진군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됩니다. 이달 말까지 인천 내 모든 군·구에서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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