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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안 해수욕장 모두 폐장…안전관리 요원 230명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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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8. 09:29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 모두 폐장…안전관리 요원 230명 배치

간단 요약

올해 방문객은 699만 3547명으로, 기록적인 폭염과 장마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19% 감소했습니다.

강원도는 폐장 이후에도 안전관리 공백을 막기 위해 오는 13일까지 230명의 요원을 배치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이 지난 6일 고성 아야진해수욕장을 끝으로 모두 운영을 마쳤습니다. 올해 강원 동해안 85곳의 해수욕장을 찾은 방문객은 총 699만 3547명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전년 대비 19% 감소한 수치입니다. 방문객 감소는 기록적인 폭염과 장마 등 기상 여건 악화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여름 휴가 트렌드가 해수욕 중심에서 실내·체험·야간관광 등으로 다변화되면서 관광 수요가 분산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다만 6개 시·군 중 양양군은 전년 대비 29% 증가하며 대조를 보였습니다. 해수욕장 운영은 종료됐지만, 강원도는 안전관리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관리를 이어갑니다. 오는 13일까지 6개 시·군 90개소에 총 230명의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해 순찰과 입수객 계도, 위험지역 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동희 강원도 관광국장은 "해변 이용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계절 변화에 맞춰 안전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해양경찰 등 유관기관과 주기적인 합동 순찰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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