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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검찰개혁 진정성 없다…공소청 조직과 인력 전면 재설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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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8. 10:11

추미애 "검찰개혁 진정성 없다…공소청 조직과 인력 전면 재설계해야"

간단 요약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법무부의 공소청 직제 개정안에 대해 검찰개혁의 진정성이 부족하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수사권이 폐지된 만큼 검사 정원을 대폭 축소하고 조직을 전면 재설계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법무부가 입법예고공소청 직제 개정안을 두고 "검찰개혁의 진정성을 찾기 힘들다"며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추 지사는 수사권과 기능이 폐지된 상황에서도 검사 정원을 그대로 유지하려는 법무부의 태도를 두고 역사의식과 미래 비전이 없는 처사라고 지적했습니다. 오는 2026년 10월 2일 출범 예정인 공소청은 검사 2,292명과 일반직 6,120명을 포함해 총 8,412명 규모로 구성됩니다. 추 지사는 수사권이 사라진 만큼 검사 수를 대폭 줄여야 마땅하며, 현재의 정원 유지안은 합리적 근거가 부족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공소청 내 '사법통제부' 신설에 대해 검찰의 수사권 부활 통로가 될 수 있다며 강한 우려를 표했습니다. 대신 '불송치사건 점검부'로 명칭을 변경하고, 숙련된 수사 인력은 중대범죄수사청으로, 공소청공소유지 지원 인력 중심으로 재편하는 등 조직을 전면 재설계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오마이뉴스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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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17:16
재명이가 문제다, 저런걸 왜 뽑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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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21:54
검찰에게 권력의 여지를 남겨놓은 이름만 바뀐 중수청은 안된다 이렇게 국민의뜻에 반하는 흐지브지한 개혁은 정권의 종말이다 이런식으로 하니 이재명 지지율이 바닥을 혜매는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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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20:01
추미애, 법을 전공하고 판사까지했으며 다선의 국회의원 출신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국민의 안전한 생활을 보장하는 정책이 검찰을 없애고 집권자의 뜻대로 움직일 수밖에 없는 경찰에 모두 수사권한을 몰아주는 것이 옳다는 것이냐?참으로 안타까운 이념에 빠진 오쏘독스에서 하루빨리 벗어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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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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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1:28
경기도나신경써라 다른데신경끄고 적자라면서 12억관저들어가는 어미추씨 그래서 아들은 뭐하고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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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1:48
경기도나 잘챙겨....정치질 할려면 도지사 왜 한거야.....경기도 후퇴하고 있는 이분위기 어쩔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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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1:43
너는 양심이 아예 없지. 인간이냐? 김동연 까더니, 지는 관사를 경기도 세금12억으로 전세얻음. ㅋㅋㅋ. 니가 까던 김동연은 자비로 했던데, 니가 하면 민주화 관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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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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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0:25
국민의 삶에 어떻게 도움이 되냐가 목적이 아닌 구호로서의 사이다가 중요하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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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0:40
제주 피해자나오고 한마디도 안하고 숨어있더니 검찰보완수사폐지시켜놓고는 또 뭘더 피해줄려고 나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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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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