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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IST-대구시, 동대구벤처밸리에 35억 규모 '딥테크 창업허브'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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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8. 08:22

DGIST-대구시, 동대구벤처밸리에 35억 규모 '딥테크 창업허브' 조성

간단 요약

중소벤처기업부 사업 선정으로 대구콘텐츠센터에 딥테크 기업을 위한 거점이 마련됩니다.

2027년 운영을 목표로 AI 컴퓨팅 인프라와 실증 장비 등 전문 시설이 구축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D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혁신창업활성화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대구시와 함께 '대구 딥테크 창업허브' 구축에 나섭니다. 이번 사업에는 국비 24억 5000만 원과 지방비 10억 5000만 원을 합쳐 총 35억 원이 투입됩니다. 창업허브는 대구지역 창업 생태계의 핵심 거점인 동대구벤처밸리 내 대구콘텐츠센터에 들어섭니다. 현재 이곳에는 450여 개의 첨단기술 기반 기업이 활동하고 있어, 이번 허브 조성이 지역 내 기술 창업 활성화에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허브 내부에는 딥테크 기업을 위한 입주 공간과 코워킹·회의·IR 공간이 마련됩니다. 특히 GPU 기반의 AI 컴퓨팅 인프라와 해석·시뮬레이션 및 실증 지원 장비를 갖춰 기술 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체계적인 지원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이건우 DGIST 총장은 "이번 사업은 DGIST의 연구 역량을 지역 창업기업의 성장과 연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권오상 DGIST 혁신창업원장 역시 "기술 실증과 사업화를 돕는 전문 인프라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사업은 올해 기본·실시설계 착수를 시작으로, 2027년 공간 리모델링과 장비 구축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이후 입주기업 모집을 거쳐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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