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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내서 산 굴절버스 0대… 대전시 94억 혈세 낭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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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8. 15:04

빚내서 산 굴절버스 0대… 대전시 94억 혈세 낭비 논란

간단 요약

대전시가 굴절버스 도입을 위해 발행한 94억 원의 지방채 이자로만 매년 2억 5천만 원이 소요됩니다.

시민단체는 계약 과정의 불투명성과 선금 지급 의혹을 제기하며 철저한 감사를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전광역시가 3칸 굴절버스 도입을 위해 94억 원 전액을 지방채로 조달했으나, 정작 대전시 소유로 등록된 차량은 단 한 대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차량이 운행되지 않아도 지방채 상환 시까지 매년 약 2억 5천만 원, 하루 67만 원의 이자가 시민 세금으로 지출되는 상황입니다. 대전교통공사가 진행한 계약 과정에서도 석연치 않은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총 계약금액 92억 4천만 원 중 선금으로만 72억 9천 2백만 원(78.9%)이 지급됐는데, 이는 행정안전부 예규재무건전성 확인 의무가 발생하는 70% 기준을 교묘히 피하기 위해 계약을 1차(27억 7,200만 원)와 2차(64억 6,800만 원)로 분할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됩니다.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는 사업 전 과정에 대한 철저한 감사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특히 수입대행업체의 전기버스 리베이트 의혹과 대전교통공사의 노선 변경 등으로 인한 납품 지연 책임 등 사업 전반의 투명성을 결산심사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규명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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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6:35
이 시업은 트램사업과 같이 애시당초 현 대전시의 도로구조에 전혀 맞지 않는 사업이었는데 전임 이장우가 밀어 붙였던 전형적인 탁상행정 이었다. 또 트램사업은 어찌 될껀지도 뻔한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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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6:45
국짐 이장우 전 시장의 구속수사가 필요해 보인다 대전시 재정을 작살냈구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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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6:42
부산시도 그렇고 2찍들 있는 곳엔 시민들에 빛더미 덤태기 씌워놓고 나몰나라 줄행낭 친다 내란당 시장때 빚내서 투자한 자치단체들 전임자가 리베이트 받고 먹튀했는지 철저히. 조사해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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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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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4:33
이장우가 양심없는 짓을 벌였구나. 당장 수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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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5:07
철저하게 감사해서 처벌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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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6:37
국힘당이 책임지고 국민의 세금 갚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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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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