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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민선 9기 첫 추경 428억 확정…안전·민생·인프라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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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8. 15:19

노원구, 민선 9기 첫 추경 428억 확정…안전·민생·인프라 집중

간단 요약

구의회 본회의를 통과한 이번 추경은 구민 안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둡니다.

노후 인프라 개선과 공공시설 운영을 위한 예산이 포함되어 도시 경쟁력을 높일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노원구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추가경정예산을 확정했습니다. 지난 7일 노원구의회 본회의를 통과한 이번 추경 규모는 총 427억 9800만 원으로, 이 중 구 자체 정책사업인 일반사업 예산은 약 230억 원 규모입니다. 서준오 노원구청장이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필요성을 확인한 생활안전 사업이 대거 포함됐습니다. 지능형 CCTV 고도화에 7억 원, 월계동 침수 해소 타당성 조사에 2억 400만 원을 투입하며, 노원경찰서와 협의해 발굴한 범죄예방 관련 8개 사업도 추진합니다. 또한 2028년 완공 예정인 광운대역세권 개발과 연계한 석계역 보행환경 개선 사업도 예산에 반영됐습니다. 민생 경제 활성화를 위해 50억 원 규모의 노원사랑상품권을 발행합니다. 아울러 하반기 개관 예정인 중계문화보건센터와 자전거문화센터 등 공공시설 운영 예산을 확보하고, '노원 가든라인' 조성 및 '노원기차마을' 제3관 건립을 위한 기본구상 용역비도 마련해 미래 도시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준비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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