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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간 손녀 키운 60대 할머니, 아들에 7200만원 양육비 청구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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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8. 15:29

15년간 손녀 키운 60대 할머니, 아들에 7200만원 양육비 청구 소송

간단 요약

법원 조정 끝에 아들은 어머니에게 20만 위안(약 4천만 원)을 지급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조부모의 육아를 무급 노동으로 보는 인식이 확산하며 벌어진 이례적인 사례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국에서 15년간 손녀를 홀로 돌본 60대 여성 쉬씨가 아들 량씨를 상대로 양육비 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쉬씨는 양육비 명목으로 36만 위안(약 7200만 원)을 요구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갈등은 2014년 량씨가 이혼하며 당시 4살이던 딸을 쉬씨에게 맡기면서 시작됐습니다. 이후 쉬씨는 손녀의 양육 대부분을 전담해왔습니다. 이에 대해 량씨는 당시 월급이 3000위안(약 60만 원)에 불과했지만, 형편이 허락하는 범위에서 딸을 부양하려 노력했다고 반박했습니다. 상하이 쑹장구 인민법원은 최근 이 사건의 조정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법원의 중재 끝에 아들 량씨가 어머니에게 20만 위안(약 4000만 원)을 지급하는 것으로 양측은 합의를 마쳤습니다. 이번 소송은 조부모의 돌봄을 당연한 희생으로 여기던 과거와 달리, 이를 '무급 노동'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사회적 인식 변화를 보여줍니다. 도시화와 맞벌이 가구 증가로 조부모의 육아 부담이 커지면서, 가족 간의 돌봄 책임을 둘러싼 갈등은 더욱 복잡해지는 추세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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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8:52
중국 기사 안궁금하고요. 중국인 무비자 입국 반대 청원 서명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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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8:47
왜 양육비를 청구했을까? 아들이 불효를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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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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