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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보육원 지적장애 10대 투신…인권위 "장애 특성 무시한 징벌적 대응" 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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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8. 15:39

서울 보육원 지적장애 10대 투신…인권위 "장애 특성 무시한 징벌적 대응" 진정

간단 요약

지적장애를 앓던 16세 A군이 시설 직원과의 갈등 끝에 투신해 중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시설 측이 장애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자립정착금으로 5배의 합의금을 요구했다는 인권위 진정이 제기됐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의 한 아동양육시설에서 지적장애를 앓던 16세 A군이 시설 3층 베란다에서 추락해 뇌출혈과 팔·쇄골 골절 등 중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3일, 시설 측의 대응이 장애 아동의 인권을 침해했다는 취지의 진정서국가인권위원회에 접수됐습니다. 갈등의 발단은 지난 6월 17일 발생한 15만 원 절도 사건이었습니다. 시설 측은 담임교사가 경찰 신고를 취하하는 조건으로 피해액의 5배에 달하는 78만여 원을 합의금으로 요구했습니다. 이 금액은 A군이 퇴소 후 자립을 위해 모아온 정부보조금과 후원금 통장에서 전액 출금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시설 관계자들은 A군의 반복되는 문제 행동을 바로잡기 위한 조치였다고 해명했습니다. 사무국장 B씨는 A군의 형사 처벌을 피하게 하려는 중재였다고 주장했고, 원장 C씨 역시 무조건적인 선처만이 답은 아니라고 판단해 대응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번 사건을 장애에 대한 이해가 결여된 구조적 사각지대로 보고 있습니다. ADHD와 인지 능력 저하를 동반한 A군의 장애 특성을 고려할 때, 충동적인 행동을 범죄나 비행으로만 접근한 시설의 방식이 결국 자살 시도로 이어졌다는 지적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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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20:35
장애 시설에서 아이한테 돈을가져갔다고 애 통장에서 5배나 되는 돈을 합의금이랍시고 가져 갈수 있지? 혐금 관리 못한 담임 책임이 크지.. 그런 아이들이 생활하는 곳인데... 본인 물건 사물함에 넣고 열쇠로 잠궜어야지...가져갔다고 얼마나 애를 닥달했을지 안봐도 뻔하네.... 그동안 문제 생길때마다 ..합의금으로 돈 빼가는게 훈육인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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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21:00
저 애들이 성인이됐을때 물건을 훔치고 때리면 불이익이 있다는걸 알려주는건 맞다. 경찰에 신고한건 아이를 위해서도 맞다고 본다. 근데 합의금 5배는 너무 어이없다. 선생이란사람이.. 저건 아이를 위해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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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21:35
장애아건 아니건 시설이 자기의 유일한 가정이고 집인데 대처가 너무 아쉽네요 자살시도가 아닌 탈출행동 이라는 주장도 근거가 있는건지... 그동안 키워온 미성년자를 상대로 합의금 청구에 다섯배 금액으로 임의합의에 국장 치료비까지 어떤 부모가 이렇게 훈육과 지도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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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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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5:30
직원은 합의금이라며 맘대로 나중에 자립통장에서 쓰일 돈을 5배 가져가질않나~ 사무국장은 폭행합의금이라며 맘대로 돈을 빼가질 않나~ 보육원사는 지적장애 아동을 돈으로 본거지 애를 제대로 돌봐준게 맞는지 의심스럽네여 지적장애아가 오죽하면 자살하려고 뛰어내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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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5:57
선생이란게 애를 경찰에 신고하고 합의를 명목으로 5배 받아간것도 심각한 문제인데 돈을 통장에서 쉽게 빼가는 구조라면 다른 사람도 가져가려 마음먹으면 언제든 명목만들어 가져갈 수 있다는 거잖아ㅠㅠ 이 시설 뭔가 이상함ㅠ 이 아이 통장에 손댄 또다른 누군가가 있을 수 있음ㅠ 이거 심각하게 조사해야되는 사안이라고 본다!!! 지적장애가 있는 애를 심적으로 얼마나 압박했으면 뛰어내렸겠냐고.......애를 자살까지 시도하게 만든 인간들은 밥이넘어갈까?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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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5:37
지적장애아동이 자살하려고 뛰어내리다니...너무 장애인의 인권이 무시된 곳 이군요 .하. 정말 속상합니다. 장애아동들을 제대로 이해한 지도자들과 시설이 시급합니다..스스로를 보호할수 없는 장애인들을 위한 법의 안전한 테두리가 필요합니다. 부모가 언제까지 장애아를 보호할수 있겠습니까? 보호자가 없는 아이들은 저렇게 되어도..주변에 나쁜 어른들이 자신이 보호해주고있다 말하면..정말 그런줄 압니다.정말 이런일이 더이상 생겨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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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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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7:08
지도교사는 부모가 되진 못 하더라도 보듬어주고 마음을 헤아려주어야하는데 5배를 아이 통장에서 받아가다니요..장애아동은 인권도 없는 세상이라니..그것도 사회복지시설에서 일어났다는게 충격이네요..문 닫아야합니다 저런곳은..아이들이 불쌍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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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8:03
담임이란 사람은 왜 거기서 일하고 있나? 어떻게 남보다 더하게 아이의 돈을 뜯어먹냐? 그리고 아이들에게 돈 입금한 건 학폭 아닌지 따로 조사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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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8:25
이런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을 방치하는 서울시는 대체 무슨일은 한단 말인가요?? 내세끼라고 생각해보십쇼!! 이게 과연 가능한 일인지!! 아이가 죽을수도 있었습니다!! 그 돈 더 받겠다고 하는 치졸한 인간들의 짓거리를 철저히 수사하여 엄중한 처벌의 댓가를 받을수 있게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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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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