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흙탕물 저감

#다년생 작물

#원주지방환경청

#한국자산관리공사

#양구군

양구 해안면 흙탕물 저감 위해 4개 기관 '작목 전환' 맞손

logo

뉴스보이

2026.09.08. 16:16

양구 해안면 흙탕물 저감 위해 4개 기관 '작목 전환' 맞손

간단 요약

4개 기관이 양구 해안면의 흙탕물 저감을 위해 단년생 작물을 다년생 작물로 바꾸는 사업에 협력합니다.

이번 전환으로 흙탕물 발생을 최대 98.3%까지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8일 양구군 해안면 펀치볼 종합복지센터에서 원주지방환경청, 강원도,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양구군 등 4개 기관이 흙탕물 저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만대지구 주민참여 리빙랩을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추진되었습니다. 1444만㎡ 규모의 농경지가 밀집한 해안면 일대는 집중호우 시 밭에서 유출되는 흙탕물과 영양염류로 인해 오염이 반복되어 왔습니다. 침사지 조성 등 기존의 물리적 저감 방식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한 4개 기관은, 현재 단년생 작물 위주의 밭을 사과나 두릅 등 다년생 작물로 전환하는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해안면은 전체 경작지의 35.8%가 국유지로 이루어져 있어, 그간 원상복구 부담으로 인해 다년생 작물 재배가 어려웠습니다. 이에 캠코는 다년생 작물 재배를 위한 국유지 대부계약을 지원해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뒷받침할 계획이며, 원주지방환경청은 국비 확보와 친환경농법 보급 등 사업 전반을 총괄합니다. 한국환경공단 연구진에 따르면 다년생 작물로 전환할 경우 흙탕물 저감 효과가 최대 98.3%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환경 보호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9.8 04:56
사과나무를 심으면 농약살포가 심해 식수 오염이 더 심해 질텐데 서울 시민은 농약물 먹게 되겠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