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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BH 보고 지시' 의혹 부인하며 통화 녹취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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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8. 16:17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BH 보고 지시' 의혹 부인하며 통화 녹취록 공개

간단 요약

인사청문 준비단은 브로커 양씨가 청와대 연루설을 과장해 전달했다며 녹취록을 공개했습니다.

김 후보자는 과거 의정 활동에 대해 민원을 신중하게 처리했어야 한다며 입장을 일부 수정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측이 코로나19 신약 로비 의혹과 관련해 '비에이치(BH·청와대) 연루설'을 정면으로 부인했습니다. 인사청문 준비단은 김 후보자가 과거 브로커로 알려진 사업가 양아무개 씨와 나눈 통화 내용을 공개하며, 당시 청와대 보고를 지시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의혹의 핵심은 2021년 10월 12일 발생한 두 건의 통화입니다. 오전 9시 12분 김 후보자와 양 씨의 통화가 끝난 뒤, 4분 뒤인 오전 9시 16분 양 씨는 제넨셀 설립자 강아무개 씨에게 '김 후보자가 김강립 당시 식약처장에게 청와대 보고를 지시했다'는 취지로 말했습니다. 준비단은 김 후보자가 직접 청와대를 언급한 적이 없음에도 양 씨가 내용을 과장해 전달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과거 이 사건을 수사한 서울서부지검은 해당 통화 내용을 확보해 직권남용 혐의 등을 검토했으나, 최종적으로 혐의를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검찰은 2024년 12월 알선뇌물약속 등 다른 혐의에 대해서도 기소유예 처분을 내린 바 있습니다. 김 후보자는 지명 직후 해당 의혹을 '공익적 목적의 정당한 의정 활동'이라고 설명했으나, 논란이 이어지자 1주일 만인 지난 7일 "민원을 신중하게 했어야 한다는 점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한발 물러선 태도를 보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대전일보
3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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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8:04
주가조작 피해자가 발생하고, 국민들 입에는 쥐약이 들어갈뻔 한 사건에 억울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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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8:26
로테이션빠(텐프로)출신 마담하고 국회의원 저렇게 긴밀히 통화 하는것 자체가 웃긴거 아니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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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8:01
그래서..뭐가 달라지는데? 국민들은 이미 불신의 벽이 높아서.. 조기정권교체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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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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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6:45
민주 페널왈 한 의원이 일부만 공개했다고 말 하는데 그럼 청문회서 승원이가 전체 공개하고 국민 심판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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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6:59
세상 다 그러려니 하면서도 정말 더럽고 악취가 진동한다 싶다. 저런 것들이 다 해쳐먹고 잘사는 세상. 서민들이야 겨우 세끼 밥먹고 아끼고 모아 겨우 내집 한 채 가지는 것이 전 재산인데 이제 이재매이와 그 패거리가 그 것 마져 몰수할 기세로 핍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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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7:01
검찰 못 믿는 다고 검찰 해체까지 한놈 들이 유독 이 사건 수샇한 검찰 말은 하느님 부처님말 처럼 믿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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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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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8:41
청와대는 보호해야 하니까 그 부분은 삭제하고 발표했겠지. 너희 민주당말은 콩으로 메주를 쓴다고해도 안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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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8:40
에라 이 구질구질한 자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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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8:47
이재명은 프랑스까지 가서 여배우만 만나지 말고 김승원이를 빨리 이 명해라 매일 뉴스에 쌍판데기 보는것도 지겹다.여배우 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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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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