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환자 의무기록 찍힌 사진 지인에 유출한 간호사·병원 경찰 수사
뉴스보이
2026.09.08.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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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16:59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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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 중 촬영한 사진에 환자 의무기록이 노출된 채 지인에게 전송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보건소는 양벌규정을 적용해 간호사와 소속 병원을 경찰에 고발하고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