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점식

#이재명

#개헌

#국민의힘

#사법 리스크

정점식 "이번 정부 내 개헌 절대 없다…이재명 사법 리스크 방탄용"

logo

뉴스보이

2026.09.08. 10:49

정점식 "이번 정부 내 개헌 절대 없다…이재명 사법 리스크 방탄용"

간단 요약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 임기 내 개헌 논의에 절대 응하지 않겠다고 공식 선언했습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개헌이 대통령의 재판 지연과 사적 이익을 위한 도구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8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이재명 정부 임기 내 개헌 논의에 절대 응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공식화했습니다. 정 원내대표는 "이번 정부에서 개헌은 없다"고 못 박으며, 위헌적 행태를 일삼고 개헌을 사적 이익 도모의 수단으로 삼는 세력과는 대화하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원내대표는 대통령의 개헌 추진 의도가 임기 연장과 재판 지연에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배임죄 폐지, 대법관 증원, 대법원장 제청 거부 등을 정부·여당이 사법 리스크를 회피하기 위해 추진하는 방안으로 지목했습니다. 그는 "개헌마저 자기 죄 지우기의 도구로 쓰는 것"이라며, 대통령의 재판 재개를 바라는 국민 여론이 과반을 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그는 대통령이 자신만을 위해 법치주의를 파괴하고 있다며 '교토삼굴'에 비유해 비판했습니다. 이와 함께 부동산 정책의 전면 폐기와 주식시장 금융정책에 대한 국정조사특검 도입을 강력히 촉구하며 정부의 실정을 정면으로 겨냥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39개의 댓글
best 1
2026.9.8 02:06
이재명은 어떻게든 감방 안가려고....나라의 근간마져 흔들어대는구나.... 범죄자 대통령의 발악
thumb-up
11
thumb-down
1
best 2
2026.9.8 02:37
임기 끝나고 당당히 재판받겠다. 개헌해도 연임은 없다 라고 하면 모든게 해결될텐데.... 절대 그말은 안함.
thumb-up
8
thumb-down
0
best 3
2026.9.8 02:57
잘했다 정점식
thumb-up
8
thumb-down
2
MBC
20개의 댓글
best 1
2026.9.8 01:45
주제파악이 안되는 집단 국짐
thumb-up
10
thumb-down
0
best 2
2026.9.8 02:04
사적 이익 도모하는 세력..? 이게 내란당 아닌가!
thumb-up
9
thumb-down
0
best 3
2026.9.8 01:46
내란을 부추기는 니들 같은 세력 상대해 주는것만으로도 감사히 여겨야지.. 총선때 봅시다.
thumb-up
9
thumb-down
0
채널A
16개의 댓글
best 1
2026.9.8 01:42
개헌 "개"자도 꺼내지 마라.....모든게 깨끗할때해도 늦지않다......정점식 말씀에 적극 동의.....
thumb-up
7
thumb-down
0
best 2
2026.9.8 01:39
누구든 죄 지었으면 벌 받어야지 공소취소가 뭔 말 찢 무죄 만들려고 찢당 혈안 천벌받을꼬야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9.8 01:49
오랜만에 시원하게 정답을 말하네.진즉에 이렇게 나왔어야제~~~
thumb-up
3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