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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24 도입 2년째 유명무실…보험 청구 실적 4.6%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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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8. 16:55

실손24 도입 2년째 유명무실…보험 청구 실적 4.6%에 불과

간단 요약

금융위원회가 도입한 실손24의 청구 실적이 전체의 4.6%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의료기관의 낮은 참여율이 주원인으로 지목되며 서비스 활성화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024년 10월 금융위원회는 복잡한 절차 탓에 소비자가 찾아가지 못했던 연간 3000억 원 규모의 실손보험금을 돌려주겠다며 '실손24'를 도입했습니다. 실손24는 병원이나 약국이 보험금 청구 서류를 보험사에 전산으로 전송해주는 보험금 청구 절차 간소화 서비스입니다. 하지만 시행 2년째를 맞이한 현재, 서비스 이용 실적은 기대에 크게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8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민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험개발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실손24를 통한 보험금 청구 건수는 45만 8388건으로 전체 월평균 청구 건수의 4.6%에 그쳤습니다. 가입자 수 역시 전체 실손보험 가입자의 13% 수준인 453만 8661명에 머물렀습니다. 서비스 이용이 저조한 핵심 원인으로는 의료기관의 낮은 참여율이 꼽힙니다. 올해 7월 말 기준 요양기관실손24 연계율은 40.5%로, 대상 기관 10만 5643곳 중 4만 2808곳만 연계를 완료했습니다. 특히 한방병원(2.7%), 요양병원(5.2%), 정신병원(6.1%) 등은 연계율이 10%를 밑돌았고, 일상적인 의원급 의료기관의 연계율도 18.1%에 불과했습니다. 지역별로도 서비스 격차가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서울의 청구율은 8.0%로 가장 높았으나, 경남은 2.8%로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정부의 전산화 활성화 노력에도 불구하고 현장의 참여 부족이 이어지면서 제도 도입 취지가 무색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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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2:17
돼는거 있고 안돼는거 있고.. 앱도 완전 개판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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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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