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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 개소 10주년 맞아 세계적 성과 입증하고 거점외상센터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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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8. 16:44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 개소 10주년 맞아 세계적 성과 입증하고 거점외상센터 도전

간단 요약

예방가능사망률 2.6%를 달성하며 미국 상위 1% 수준의 진료 성과를 입증했습니다.

정부가 추진하는 거점외상센터 구축사업에 도전하며 중장기 발전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가 개소 10주년을 맞았습니다. 미국외과학회(ACS)의 외상질관리프로그램 평가에서 미국 내 500여 개 외상센터 가운데 상위 1% 수준의 우수한 치료 성과를 기록하며 국제적인 위상을 확인했습니다. 센터는 지속적인 진료시스템 개선과 전문인력 확충을 통해 예방가능사망률을 2.6%까지 낮췄습니다. 현재 연간 약 4,000명의 외상환자를 치료하고 있으며, 이 중 1,300여 명은 중증외상환자입니다. 2002년 중증외상 진료시스템 구축을 시작으로 2016년에는 국내 최초의 독립 건물형 권역외상센터를 열어 진료 기반을 다져왔습니다. 향후 센터는 정부가 올해 2곳을 선정할 예정인 '거점외상센터 구축사업'에 도전합니다. 닥터헬기와 소방헬기를 활용한 24시간 항공 이송체계는 물론, 최근에는 경기도소방재난본부와 협력해 의료진이 119구급차에 직접 탑승하는 '119 메딕원 구급대'를 출범하며 골든타임 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한상욱 아주대의료원장은 지난 10년은 의료진과 정부, 지자체, 소방·응급의료기관이 함께 생명을 지키기 위해 힘을 모아온 시간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과거 '아덴만의 영웅' 석해균 선장을 성공적으로 치료하며 중증외상 진료의 중요성을 널리 알린 바 있는 센터는 앞으로도 경기남부 중증외상 진료의 핵심 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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