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기도

#시·군

#세수 부족

#경기도의회

#방성환

경기도 '도비 지원 30% 제한' 통보에 31개 시·군과 도의회 반발 확산

logo

뉴스보이

2026.09.08. 17:08

경기도 '도비 지원 30% 제한' 통보에 31개 시·군과 도의회 반발 확산

간단 요약

경기도가 세수 부족을 이유로 도비 보조율 상한을 30%로 제한하겠다고 통보했습니다.

이에 31개 시·군과 도의회는 민생 예산 삭감이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도가 취득세 등 주요 세목의 수천억 원대 세수 부족을 이유로 내년부터 시·군 보조사업의 도비 지원율 상한을 30%로 제한하겠다고 일방 통보했습니다. 이에 도내 31개 기초자치단체와 경기도의회는 재정난을 지자체에 떠넘기는 처사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번 조치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서 도로 공사 25건과 하천 공사 25건 등 총 1,368억 원 규모의 사회간접자본(SOC) 지방채 사업이 삭감되었습니다.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이러한 일방적인 예산 조정에 우려를 표하며 최대호 안양시장을 중심으로 도지사 측에 건의문을 전달했습니다. 도민들의 피해도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운영하는 ‘민생·복지 예산 삭감 제보센터’에는 관련 민원이 244건이나 접수되었습니다. 특히 ‘경기도형 긴급복지’ 예산 삭감으로 입원 중인 기초생활수급자의 의료·간병비 지원이 중단되는 사례까지 발생하며 현장의 고통이 커지고 있습니다. 방성환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은 경기도가 시·군의 재정을 옥죄는 행위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경기도가 국가와 기초자치단체 사이에서 완충 역할을 수행하는 본연의 책무에 충실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18개의 댓글
best 1
2026.9.7 22:51
얼마나 돈이 없으면 배급 좋으하는 배급당에서 긴축 선호하냐
thumb-up
51
thumb-down
0
best 2
2026.9.7 22:59
민주당좌파 경기도 지사들의 퍼주기 복지.세금 나눠 먹기의 결과물.대한민국 국가예산도 경기도와 똑같은 뒤를 따라가고있다.
thumb-up
45
thumb-down
1
best 3
2026.9.7 22:58
경기도 자체 청년 지원사업 퍼줄때부터 예상된 일이었음. 분기였나 매분기 25만 지급했으니
thumb-up
24
thumb-down
0
이데일리
1개의 댓글
best 1
2026.9.8 02:22
제발 자립성을 키워라..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