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전북특별자치도당(위원장 강경숙)은 8일 논평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의 전북 방문을 앞두고 지역 현안에 대한 실질적인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민주당이 그간 전북의 확실한 대변자를 자임해왔으나, 정작 지역 현안 해결에는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특히 민주당이 9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1시간 동안 진행할 예산정책협의회가 형식적인 행사가 될 것을 우려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이재명 정부의 메가프로젝트 예산이 서남권 800조 원, 충청권 392조 원인 반면 전북은 9조 원에 불과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이번 방문에서 전북대 서울대 10개 만들기 재선정, 남원 국립의전원 설립, 메가프로젝트 2·3차 사업 배정 등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제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전북의 도지사, 교육감, 14개 시장·군수, 도의회까지 모두 민주당 소속인 점을 언급하며, 민주당이 전북 정치의 힘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앞서 김민석 대표는 전북에 가장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쏟겠다고 약속한 바 있어, 이번 방문에서 어떤 답변을 내놓을지 지역 정가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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