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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엘 부산, 장마리아 작가와 손잡고 예술과 미식의 조화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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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8. 17:04

시그니엘 부산, 장마리아 작가와 손잡고 예술과 미식의 조화 선보여

간단 요약

장마리아 작가의 작품 11점을 호텔 로비에서 감상하고 특별한 미식 경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애프터눈 티 세트와 객실 패키지는 11월 30일까지 운영하며 사전 예약이 필수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시그니엘 부산이 아트부산과 협업해 현대미술 작가 장마리아의 작품 전시와 미식 프로모션을 선보입니다. 이번 협업은 호텔 로비를 갤러리로 탈바꿈시켜 투숙객과 방문객들에게 예술적 영감을 제공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전시되는 작품은 ‘In Between Spring Series’와 ‘Permeation’ 등 총 11점입니다. 장마리아 작가는 회반죽과 모래를 활용해 두터운 질감을 표현하며 평면회화의 영역을 확장해왔습니다. 해당 작품들은 11월 16일까지 호텔 로비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작품의 색채와 질감을 담아낸 애프터눈 티 세트 ‘구르망디즈X장마리아’는 11월 30일까지 운영됩니다. 식사 메뉴 7종과 디저트 8종으로 구성된 이 세트는 매일 오후 12시 30분부터 5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최소 하루 전 예약이 필수입니다. 객실 1박과 애프터눈 티 세트를 묶은 ‘테이스트 오브 어텀’ 패키지도 같은 기간 판매됩니다. 시그니엘 부산은 지난 5월 심문섭 작가와의 협업에 이어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공연과 전시 등 문화예술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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