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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홍수 13일째, 한국 구조대 실종자 발생 지역 도보 수색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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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8. 07:32

네팔 홍수 13일째, 한국 구조대 실종자 발생 지역 도보 수색 나선다

간단 요약

네팔 당국이 안전 문제로 막았던 실종자 발생 지역의 도보 수색을 허용했습니다.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는 한국인 실종자 9명을 찾기 위해 현장에 투입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네팔 홍수 피해가 13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현지 당국이 그동안 안전상의 이유로 불허했던 한국인 실종자 발생 지역에 대한 도보 수색을 허용했습니다. 이번 재난으로 현재까지 네팔과 중국의 발표를 합산하면 최소 1398명이 사망하고 5515명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어퍼트리슐리(UT) 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는 터널 내부에 121명이 매몰됐을 가능성이 제기돼 구조 당국이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6명과 남동발전 소속 3명 등 총 9명의 한국인 직원이 연락 두절 상태입니다. 앞서 조현 외교부 장관은 시시르 커날 네팔 외교장관을 만나 한국인 실종자 수색을 위한 네팔군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한 바 있습니다.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는 4일부터 인근 파워하우스 일대를 수색해왔으나 아직 한국인 실종자를 찾지 못했습니다. 구조 당국은 터널 내부에 공기가 있는 넓은 공간과 머물 수 있는 방이 존재한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KDRT는 8일부터 네팔군의 협조를 받아 실종자가 매몰된 것으로 추정되는 육로 현장에 본격적으로 투입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채널A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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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23:11
찢은 세금으로 프랑스 놀러가고 구조대는 저기서 조뺑이 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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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23:09
감염병 조심하길 .... 재메이 쇼에 목숨 걸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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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23:06
포기해라 6천명 죽었는데 그 중에 9명을 찾는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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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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