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4위

#김승원

#한동훈

#특검

#더불어민주당

#인사청문회

김승원 신약 청탁 의혹 둘러싼 '녹취록 공방'…한동훈 특검 요구에 與 강력 반발

logo

뉴스보이

2026.09.08. 21:58

김승원 신약 청탁 의혹 둘러싼 '녹취록 공방'…한동훈 특검 요구에 與 강력 반발
경찰 재수사 착수와 가족 특혜 의혹 속 청문회 증인 채택 쟁점화
1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2024년 12월 검찰이 기소유예 처분했던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코로나19 신약 임상시험 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 양 모 씨의 녹취록을 추가 공개하며 특검 도입을 요구함.
2
이에 맞서 김승원 후보자 측은 2021년 10월 통화 녹취록을 직접 배포하며 청와대(BH) 언급이 전혀 없었음을 강조하고 인사청문회 정면 돌파 방침을 밝힘.
3
하지만 신약 청탁 의혹과 더불어 김 후보자 가족이 근무하는 사회적협동조합 순이익이 54.3% 감소하는 동안 배우자와 자녀 급여는 30.6% 증가했다는 특혜 의혹까지 추가로 제기됨.
4
더불어민주당은 전담 대응팀을 가동해 한 의원의 폭로를 강하게 비판했으나 경찰은 과거 기소유예 처분된 신약 청탁 의혹에 대한 수사에 본격 착수함.
5
한편 9월 15일로 예정된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증인 출석 강제를 위한 의결 시한이 9월 9일로 다가오면서 여야 간 전면전이 격화되고 있음.
기소유예 처분에서 경찰 재수사로 번진 신약 청탁 의혹의 맥락
down
2021년 신약 청탁 의혹과 검찰 기소유예 처분의 경위는 무엇인가?
down
제넨셀 임상시험 33일 만의 승인과 신속 심사 특혜 공방
down
경찰 재수사 착수와 가족 사회적협동조합 특혜 의혹
leftTalking
2021년 신약 청탁 의혹과 검찰 기소유예 처분의 경위는 무엇인가?
rightTalking
김승원 후보자는 2021년 10월 지인인 양 모 씨의 부탁을 받고 제약업체 제넨셀의 코로나19 치료제 신속 임상시험 승인을 식약처에 요청하면서 후원금 500만 원을 약속받았다는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았습니다. 검찰은 2024년 12월 김 후보자에게 혐의는 인정되지만 재판에는 넘기지 않는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에 대해 김 후보자 측은 검찰 결정서에 부정한 청탁이 없었고 식약처 심사도 공정했다는 점이 적혀 있다며 2025년 5월 헌법소원을 제기했습니다. 하지만 검찰의 불기소 처분에도 불구하고 당시 식약처가 신약 임상시험을 승인한 과정과 처리 속도를 둘러싸고 특혜 논란은 계속 이어졌습니다.
leftTalking
제넨셀 임상시험 33일 만의 승인과 신속 심사 특혜 공방
rightTalking
제넨셀은 2021년 9월 임상시험 계획을 신청한 뒤 서류 보완을 거쳐 33일 만인 10월 26일 식약처 승인을 받았습니다. 야당은 당시 평균 승인 기간인 71.6일보다 2배 이상 빨라 특혜가 있었다고 주장했지만, 김 후보자 측은 서류 보완 기간을 뺀 실제 검토일이 11일에 불과해 신속 심사 지침에 맞게 적법하게 처리되었다고 반박했습니다.
이후 해당 치료제 임상시험은 환자 모집의 어려움으로 2023년 중단되었고 제넨셀 창업자는 실험 자료 조작 혐의로 2024년 12월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당시 청탁 정황이 담긴 녹취록이 추가로 공개되면서 승인 과정을 둘러싼 의혹은 사법적 재수사로 다시 번지게 되었습니다.
leftTalking
경찰 재수사 착수와 가족 사회적협동조합 특혜 의혹
rightTalking
시민단체가 김 후보자를 직권남용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고발하면서 서울경찰청은 2026년 9월 8일 사건을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배당하고 정식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여기에 김 후보자 배우자가 대표인 사회적협동조합이 4년간 약 8억 7천만 원의 공적 지원 수익을 올리는 동안 조합 순이익은 54.3% 줄었으나 가족 급여는 30.6% 늘었다는 특혜 의혹이 더해졌습니다.
김 후보자 측은 가족들이 복지 현장에서 정당하게 일하고 받은 급여라며 야당의 주장을 정치공세로 규정했습니다. 그러나 과거 신약 청탁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와 가족 관련 의혹이 함께 맞물리면서 이번 사안은 인사청문회의 최대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김승원

#한동훈

#특검

#더불어민주당

#인사청문회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52개의 댓글
best 1
2026.9.8 19:51
여 야나 치졸한 의원들 속에서 한동훈 의원만이 국민을 위해 외로이 투쟁 하고 있다 한동훈 의원님 감사 하고 응원 합니다
thumb-up
25
thumb-down
1
best 2
2026.9.8 20:29
지금은 한동훈에게 힘을 실어줄 시간인데 올공에서 북이나치고 오히려 한동훈을 비난하는 국힘것들 제정신인가
thumb-up
24
thumb-down
3
best 3
2026.9.8 15:06
잘한다 한동훈 그래 이렇게 전투적으로 잘 싸울 줄 알았어!!! 보수의 한가닥 희망이다
thumb-up
21
thumb-down
2
경향신문
40개의 댓글
best 1
2026.9.8 12:36
한동훈뒤에는국민이있다 민주당 느그들 그러다 정권무너진다 빨리 사퇴하고 대국민사과하라
thumb-up
18
thumb-down
0
best 2
2026.9.8 14:28
한동훈 법무장관 시절 1 : 180 싸워봤지만 민주당은 결코 참패했지. 이번에 1: 170 해봤자 참패. 왜냐면, 한동훈은 항상 정의의 편이고 국민을 등에 업고 있기 때문.
thumb-up
14
thumb-down
0
best 3
2026.9.8 15:03
뭘 가세연까지가나...한동훈 유튜브도 있는데..조회수 많아도 그분 쪼잔하게 슈쳇안받음. 하긴 송영길 같이 돈이나 밝히는 여우가 봉황의 뜻을 알겠나? 그리고 너! 김민석!체통좀 지켜라.
thumb-up
11
thumb-down
0
노컷뉴스
39개의 댓글
best 1
2026.9.8 17:59
한가발은 정치검사에서 못 벗어난다. 저런 넘은 꼭 죗값을 치르게 해야 한다. 지 비번은 못까고 법을 이용해 증거부족으로 탈출하고 남들은 이미 수사 기소도 못한 지난 사건까지 더럽게 엮는 인간성... 저럴진데 현역일때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약점을 잡고 지가 원하는대로 했을지...
thumb-up
11
thumb-down
3
best 2
2026.9.8 14:31
기자나부랭아 공부좀해 그만 받아쓰고 두 발로 뛰고 쫌 않아서 똥훈이 페이스북만 쳐다보지 말고 반대편 통화나 입장은 들어보기나 했냐 봉지욱이처럼만 책임감을 가지고 진실을 팩트에 맞게 비교해서 기사쓰고 기자해라 쪽팔리지도 않냐
thumb-up
10
thumb-down
2
best 3
2026.9.8 14:32
한동훈 의원님, 예상대로 민주당은 물타기 여론전 시작했습니다. 이제부터 정신 바짝 차리셔야해요. 양씨는 로비스트고, 여야 모두에 줄을대고 이를 과시하고 다녔고 김승원도 그중 한명일 뿐이다. 라는 프레임을 짜기 시작했어요. 민주당 오빠들로 가면 양씨가 접촉한 국힘의원 의원 명단 한둘나오면 분탕으로 갑니다. 양씨의 행적이 아닌, 본질적 사안인 김승원이 인증과정에 도움을 주었냐가 핵심임을 강조하고 여기에 집중하셔야해요. 김승원의 행적에 모든걸 주목시키고 밝혀야 합니다.
thumb-up
10
thumb-down
5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