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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일자리·성과배분 논의…'새 사회계약' 녹서 논의체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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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9. 08:01

AI 시대 일자리·성과배분 논의…'새 사회계약' 녹서 논의체 출범

간단 요약

노·사·전문가 19명이 모여 AI 시대의 일자리와 성과 분배 방안을 논의합니다.

향후 3개월간 우리 사회가 답해야 할 핵심 질문을 정리한 '녹서'를 작성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용노동부가 9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AI 시대 새로운 사회계약을 위한 녹서 논의체’ 발족식을 열고 본격적인 사회적 논의에 착수했습니다. 이번 논의체는 AI 확산에 따른 일자리 변화와 성과 분배 질서를 재정립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논의체는 노·사·미조직 몫 7명과 경제·경영·노동법 등 분야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됐으며, 좌장은 강성진 고려대 경제학과 교수(한국경제학회장)가 맡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3개월간 기술 변화에 따른 사회안전망과 산업 경쟁력, 새로운 사회적 대화 모델 등을 집중적으로 다룰 계획입니다. 이번 출범은 AI 반도체 호황으로 발생한 대기업의 천문학적 이익을 어떻게 나눌 것인가를 두고 산업계를 넘어 국가적 의제로 번진 논쟁이 배경이 됐습니다. 지난 7월 토론회에서 경영계는 기업 투자 확대를, 노동계는 사회적 재분배를 우선해야 한다는 상반된 입장을 보인 바 있어 향후 합의 도출 과정이 주목됩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일부 대기업의 성과가 노동자와 협력업체 등 생태계 전체의 혁신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논의체는 정책적 결론을 내리기보다 우리 사회가 함께 답해야 할 핵심 질문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녹서’를 작성하는 데 주력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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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23:40
배당,자사소각등을 통해 해외자본을 더끌어들이고 상속세와 환전등등의 개혁을 통해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없애 선진국 지수에 편입조건을 맞추어 지금보다 훨씬 큰 해외자본이 증권시장으로 들어와야한다. 지금 나무를 자르면 이나무가 얼마나 더 커질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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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23:34
반도체주던 아니던 성과는 주주들과 나눠야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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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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