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4위

#지적장애 아동

#외조모

#목사

#아동 학대

11세 지적장애 아동 쇠사슬 결박해 숨지게 한 외조모·목사 구속기소

logo

뉴스보이

2026.09.09. 09:52

11세 지적장애 아동 쇠사슬 결박해 숨지게 한 외조모·목사 구속기소

간단 요약

지적장애가 있는 11세 아동을 쇠사슬로 결박해 방치하고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검찰은 앞서 구속기소 된 목사에 이어 외조모까지 재판에 넘기며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전지검 천안지청 형사2부는 천안의 한 교회에서 11세 아동 A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외조모 B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앞서 같은 혐의를 받는 교회 목사 C씨 역시 지난 1일 재판에 넘겨진 상태입니다. 검찰 조사 결과, A군은 사망 전 약 48시간 동안 침대에 쇠사슬로 결박된 채 방치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당시 A군은 41.5도의 고열과 의식 저하 증상을 보였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습니다. 사건 발생 전 천안시와 경찰은 해당 교회를 원가정으로 판단해 A군을 돌려보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당시 경찰이 외조모에 대한 접근금지를 신청했으나 법원이 이를 기각하면서 보호 체계의 공백이 발생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수사 당국은 구속된 두 사람 외에도 교회 거주자 등 추가 피의자가 범행에 가담했는지 여부를 면밀히 살피며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대전일보
30개의 댓글
best 1
2026.9.9 00:43
법원 이 죽인거네
thumb-up
58
thumb-down
0
best 2
2026.9.9 00:47
살수 있었는데 살려고 도망쳤는데 경찰검찰이 죽였네 얼마나 괴롭고 살고 싶었으면 도망쳤을까??학대 했다는데 그냥 돌려보내는 검찰ᆢ죽으라고 다시 보냈네 참,어이가 없다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thumb-up
44
thumb-down
1
best 3
2026.9.9 00:45
우리나라 기독교 교회는 정상이 아님
thumb-up
28
thumb-down
2
한국일보
28개의 댓글
best 1
2026.9.9 01:16
교회에 빠진 늙은사람중에 멀쩡한 늙은이 없더라
thumb-up
67
thumb-down
3
best 2
2026.9.9 01:19
얘를 다시 돌려보낸 경찰이 죽인거다. 벌받아야한다. 영상봤는데 도망쳐 나오던 얘를 보호소에만 보냈어도 안죽었다.
thumb-up
36
thumb-down
1
best 3
2026.9.9 01:16
종교든 정치든 적당히 미쳐라
thumb-up
18
thumb-down
0
뉴스1
7개의 댓글
best 1
2026.9.9 01:33
쇠사슬이라니...똑같이해야된다 경찰은 왜돌려보냈으며.. 도움요청했는데
thumb-up
7
thumb-down
1
best 2
2026.9.9 01:25
당연히 구속이 되어야 하고 징역도 제대로 살아야 합니다. 11살 손자도 제대로 못 지켜주는 사람이 무슨 외 할머니입니까?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9.9 01:40
교회~~ 교회~~ 범죄자 양성소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