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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소송 중 아내 찾아가 자녀 앞에서 살해한 30대 공무원 구속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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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9. 09:50

이혼 소송 중 아내 찾아가 자녀 앞에서 살해한 30대 공무원 구속 송치

간단 요약

보복살인 등 혐의를 받는 A씨는 이혼 소송 중인 아내를 찾아가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피해자는 경찰의 신변 보호를 받고 있었으나, 소장에 노출된 주소로 찾아온 남편의 범행을 막지 못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가정폭력을 피해 은신 중이던 아내를 찾아가 자녀가 보는 앞에서 살해한 30대 현직 공무원 A씨가 9일 오전 검찰에 구속 송치됐습니다. 경기 광주경찰서는 A씨에게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보복살인)과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가정폭력처벌법 위반, 특수주거침입 등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피해자는 지난해 3월부터 5월까지 총 5차례 가정폭력을 경찰에 신고한 바 있습니다. 이후 남편을 피해 경기 광주로 거처를 옮기고 지난 7월 말 이혼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지난달 11일에는 경찰서를 찾아 남편이 주소를 알게 된 것 같다고 상담했고, 이에 경찰은 스마트워치 지급과 주거지 주변 순찰 등 신변 보호 조치를 시행해 왔습니다. 하지만 A씨는 이혼 소송 과정에서 확인한 주소지로 찾아가 지난 1일 오전 7시 17분께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당시 현장에는 어린 자녀가 함께 있어 아동학대 혐의도 추가됐습니다. 경찰은 유가족의 의사를 존중해 A씨의 신상정보는 공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보복살인 혐의가 유죄로 인정될 경우 사형, 무기 또는 10년 이상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이는 일반 살인죄의 법정형인 5년 이상의 징역보다 훨씬 무거운 처벌입니다. A씨는 현재 수원지검 성남지청으로 이송되어 추가 조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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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0:53
애가 보는 앞에서 ... 인가이기를 포기한것 같네 신상 공개해라 이미 아이는 아버지라 생각하지 않고 살인마라 생각할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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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1:44
이혼소징이 전달 될때는 주소는 지우고 보내져야 하는것 아닌가 행정이 이따위로 엉성하게 돌아가니 한심하다 보복이 두려워 피해 사는 사람한테 나 여기있소 하는거잖아 이런것 부터 고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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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1:13
애들이 무슨죄냐.... 이 나쁜놈아... 생명은 죽일순 있어도 살릴순 없다. 이세상 그누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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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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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1:49
이 인간은 이짓을 벌이고 맘이 편할까? 그 죄를 어떻게 씻으려고 하나. 지옥속 억만겁이 흘러도 그 죄값을 다하지 못 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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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1:53
예고된 살인이었네요. 여자와 아이가 너무 불쌍해요ㅜㅜ 저런 분노장애 미친인간은 세상에 안돌아다녔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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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1:53
이런걸 인간이라고 얼굴을가리냐 자식이뭔죄고 부인이 이혼하자면 소장을 냈을까 인간이길 포기한 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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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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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2:31
자식앞에서 엄마를 죽이다니.... 벌레만도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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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2:36
하루아침에 엄마를 잃은 아이를 생각하면 너무나 분하고 슬퍼서 눈물만 난다. 게다가 엄마가 죽는 순간을 보았다는데 5살이면 다 기억할텐데 이 아이가 앞으로 어떻게 인생을 살지 걱정된다. 법원과 경찰이 살인마의 공범이나 다름없다. 이 아이를 지켜줄 수 있는 최소한의 보호막은 이 살인마가 살아서는 이 사회에 나올 수 없도록 가석방없는 종신형을 받아야 마땅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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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3:11
쓰레기 면상 공개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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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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