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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학생 읽기 능력 급락… PISA 평가서 수학·과학도 뒷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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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9. 09:54

한국 학생 읽기 능력 급락… PISA 평가서 수학·과학도 뒷걸음

간단 요약

디지털 매체와 숏폼 이용이 늘면서 한국 학생들의 읽기 점수가 2022년 대비 14점 하락했습니다.

교육부는 독서 교육 집중 학년을 지정하고 '책 읽는 학교'를 3000곳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발표한 'PISA 2025' 결과에 따르면 한국 학생들의 읽기 점수는 501점으로 지난 2022년 평가보다 14점 떨어졌습니다. 수학과 과학 점수 역시 각각 522점과 526점으로 소폭 하락하며 전반적인 학업 성취도에 경고등이 켜졌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문해력 저하가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인 공통 현상이라고 진단합니다. 박현정 교육부 공교육진흥과장은 소셜미디어와 숏폼 등 디지털 기기 사용이 급증하면서 긴 글을 읽는 흥미와 몰입도가 떨어진 것이 주된 원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남학생의 경우 기초 학력 미달 비율이 22.5%로 여학생보다 두 배 가까이 높게 나타나 성별 격차도 뚜렷했습니다. 다만 한국 학생들은 여전히 세계 최상위권의 성취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신설된 디지털 문제해결력 부문에서는 평균 538점을 기록해 OECD 평균인 500점을 크게 웃돌며 미래 역량 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교육부는 문해력 강화를 위해 내년부터 초등 3·4학년과 중1·고1을 '독서 교육 집중 학년'으로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올해 1000곳인 '책 읽는 학교' 운영 규모를 내년에는 3000곳으로 대폭 확대해 학생들의 독서 습관을 바로잡을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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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21:04
좌파가 정권 잡으니 여기저기서 난리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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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21:07
모든분야에서 대한민국이 무너져가고 있구나 오직 올라가고있는것은 전과지 정치인이 많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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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21:07
전교조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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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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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21:55
솔까말 학교에서 공부 안가르치잖아. 암기도 교육의 일부고 글쓰기도 연습이 필요한데, 이해하는게 중요하다고, 싫은 소리 하기 귀찮으니 안 가르치지. 요즘 애들 손글씨, 맞춤법만 봐도 누가 탓하기도 민망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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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21:35
나도 요즘 느끼는게 유튜x 숏츠 영상만 보니까 머리가 닭대가리가 되가는거 같에 ㅡㅡ 문장력. 띄워쓰기.맞춤법 점점 글쓰는게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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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23:02
국어라도 잘 좀 가르치세요..ㅠㅠ 다 줄임말만 써대니 정작 제대로된 단어도 모르고. 어른들한테도 줄임말쓰고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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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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