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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공사, 7개월 공석 끝에 제11대 사장 공모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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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9. 09:56

인천국제공항공사, 7개월 공석 끝에 제11대 사장 공모 착수

간단 요약

이사회 재편을 마친 인천공항공사가 제11대 사장 선임 절차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신임 사장은 3년의 임기 동안 공항 혼잡 해소와 해외 사업 확대 등 주요 현안을 이끌게 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제11대 사장 선임 절차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지난 2월 이학재 전 사장이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물러난 이후 7개월째 이어져 온 사장 직무대행 체제가 조만간 해소될 전망입니다. 이번 공모는 사장 선임의 선결 조건으로 꼽혔던 비상임이사 개편이 마무리되면서 속도를 냈습니다. 최근 정안수, 조성환, 김희천, 윤용, 장인식 등 5명의 비상임이사가 새로 선임되면서 이사회 재편이 완료되었습니다. 차기 사장 선임은 공사 비상임이사와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임원추천위원회의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진행됩니다. 이후 후보자를 3~5배수로 압축해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 추천하면, 인사 검증을 거쳐 대통령이 최종 임명하는 절차를 밟게 됩니다. 신임 사장의 임기는 3년이며, 직무수행 실적에 따라 1년 단위로 연임이 가능합니다. 새로 선임될 사장은 여객 증가에 따른 공항 혼잡 해소와 제5단계 확장 검토, 항공정비산업 육성, 해외 공항사업 확대 등 공사의 굵직한 현안을 책임지고 이끌게 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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