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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생쥐

치료비 걱정하며 빵 봉지에 담아온 야생 생쥐…초등생들 구한 수의사의 따뜻한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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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9. 09:34

치료비 걱정하며 빵 봉지에 담아온 야생 생쥐…초등생들 구한 수의사의 따뜻한 손길

간단 요약

초등학생 3명이 2만원을 들고 야생 생쥐를 치료해달라며 동물병원을 찾았습니다.

수의사는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헤아려 무료로 응급 처치를 진행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9월 5일, 김포의 한 동물병원에 초등학생 3명이 빵 비닐봉지를 들고 찾아왔습니다. 봉지 안에는 작은 벌레가 기어 다니는 야생 생쥐가 담겨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생쥐를 살릴 수 있을지 걱정하며 십시일반 모은 2만 원을 치료비로 내밀었습니다. 자초지종을 들은 수의사는 아이들을 진료실로 안내했습니다. 수의사는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아이들의 진심을 고려해 흔쾌히 치료를 맡았고, 진료가 끝난 뒤 아이들이 건네려던 치료비도 받지 않았습니다. 다만 수의사는 야생 동물을 구조한 아이들에게 주의사항을 당부했습니다. 야생 생쥐는 반려동물로 키울 수 없으며, 감염 예방을 위해 접촉을 피하고 손을 깨끗이 씻는 등 철저한 위생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2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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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23:11
멋진 아이들이네요. 작은 생명의 소중함을 알고 행동해 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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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23:17
기특한 녀석들이네 생명을 소중하게 여길줄 아는 마음이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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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0:06
저 애들한테 2만원은 큰 돈일텐데 착하고 마음이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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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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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15:41
티없이 맑은 아이들, 참 사랑스럽네요 싫은 내색 없이 치료해 주신 수의사 샘도 멋지시구요 아이들이 이대로 맑고 바르게 잘 자라주면 좋겠어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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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16:40
해로운 생물이어도 생명에 대한 존귀와 가치는 다른 부분이겠죠.. 죽어가는 쥐라도 그 살아있는 것에 더 무게를 두고 불쌍히 여긴게 요즘 세상에 귀합니다 .. 생명을 귀하게 여기고 살리고자 하는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어른들의 판단과는 사뭇 다르다라는 것을 깨닫게 하는 기사인듯 하고..저 아이들 나이 또래에도 영악한 아이들이 많아요.. 유해한 쥐 보다 순수한 아이들의 마음이 드러난 뉴스를 보게되서 기쁩니다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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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16:00
좋은 인성까지 학생들과 이것을 잘 치료해준 의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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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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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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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2:43
순수한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최선을 다하신 김준태 원장님 감동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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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2:50
살려놓고 삽으로 내려쳐야하지않을까? 싶기도한데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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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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