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강화된 상장폐지 기준 적용…원풍물산, 코스닥 퇴출 1호 됐다

logo

뉴스보이

2026.09.09. 10:08

강화된 상장폐지 기준 적용…원풍물산, 코스닥 퇴출 1호 됐다

간단 요약

지난 7월 도입된 시가총액 200억 원 미달 규정에 따라 원풍물산이 상장폐지됩니다.

오는 10일부터 7거래일간 정리매매가 진행되며, 추가 퇴출 후보 기업들도 위태로운 상황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금융위원회가 지난 2월 발표한 ‘부실기업 신속·엄정 퇴출을 위한 상장폐지 개혁 방안’이 본격적인 적용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지난 7월부터 코스닥 상장사는 시가총액 200억 원 미만 상태가 30거래일 연속 이어지면 관리종목으로 지정되며, 이후 90거래일 중 45거래일 이상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상장폐지 절차를 밟게 됩니다. 이 강화된 요건을 적용받아 코스닥 시장에서 퇴출당하는 첫 사례가 나왔습니다. 한국거래소는 원풍물산이 시가총액 200억 원 미달을 사유로 상장폐지가 결정됨에 따라 9일부터 주권 매매거래를 정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원풍물산은 오는 10일부터 7거래일간 정리매매를 거쳐 시장에서 완전히 퇴출될 예정입니다. 시장에서는 추가 퇴출 기업이 속출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케이엠제약, 신라에스지, 골드앤에스, 수성웹툰, 에이에프더블류 등이 상장폐지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특히 이들 기업의 시가총액은 8일 종가 기준 40억~80억 원대에 머물러 있어 200억 원 기준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한편, 오는 23일 시행 예정인 코넥스 이전상장 규정 개정안이 기존 관리종목상장폐지 대상 기업에 소급 적용될지는 미지수입니다. 자본잠식 여부와 영업이익 등 요건을 갖춘 기업들이 퇴출을 피할 수 있을지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6개의 댓글
best 1
2026.9.8 22:18
흑자회사를 시총 미만으로보낸다고??? 이재명 정권 미첬구나 ,,,,투자자들 보호는 안해주나?
thumb-up
23
thumb-down
3
best 2
2026.9.8 23:26
흑자회사도 줏가 누르기로 고의상폐가 횡횡하겠구나. 투자자 돈만 빼처먹고 고의상폐 개꿀.
thumb-up
8
thumb-down
2
best 3
2026.9.8 21:42
개잡주들 다보따리 싸라
thumb-up
4
thumb-down
2
데일리안
3개의 댓글
best 1
2026.9.9 01:17
상장폐지를 시키는것보다는 요건을 강화해서 실적이 적은 기업은 상장을 안시켜야지 김승원이처럼 되지도 않는 기업 임상하네 어쩌내 주가올리고 개미무덤 만들어 상장폐지 시키면 그 피해는 오로지 국민이본다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9.9 02:27
ㄹㅇ 문정부들어서서 정책적으로 너무 많은기업을 상장시켜서 개별주식은 오르지도 않는다 원래 돌려가면서 해먹는데 종목이 많은만큼 사이클이 기니까 개별주는 안해먹음. 대신에 개미들 안붙은 신규상장주 해먹고 이러니까 개미들 돈벌기가 그만큼 힘들어졌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9.9 02:25
상장 페지될 기업을 상장시킨 증권관련자들을 엄벌하고 ..모든 재산 몰수하여 손해배상 물어줘야한다...
thumb-up
0
thumb-down
0
뉴시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9.9 02:34
원풍물산이 시총미달 상폐 3호인디...왜 알아보지도 않고, 기사를 이렇게 쓸까? 1호 일정실업, 2호 코이즈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