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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특사경, '선행매매' 혐의 현직 기자들 압수수색…수십억 부당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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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9. 10:50

금감원 특사경, '선행매매' 혐의 현직 기자들 압수수색…수십억 부당이득

간단 요약

호재성 기사를 이용해 주가 차익을 챙긴 혐의로 현직 기자들에 대한 강제수사가 시작됐습니다.

이들은 1인당 수억 원, 전체 수십억 원 규모의 부당이득을 취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금융감독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이 호재성 기사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는 복수의 현직 기자들에 대해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당초 수사 대상은 소수였으나, 계좌와 거래 내역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추가 혐의자가 포착되며 수사가 확대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은 자신이 취재하거나 작성한 기사가 보도되기 전 관련 종목을 미리 사들인 뒤, 기사 노출 이후 주가가 오르면 매도하는 방식으로 차익을 챙긴 혐의를 받습니다. 이들이 선행매매로 챙긴 부당이득은 1인당 수억 원, 전체 수십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사경은 오늘(9일) 현직 기자 A씨 등의 자택과 소속 언론사를 압수수색해 노트북 등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특히 금감원 건물 내 기자실에 있는 A씨의 자리까지 압수수색 대상에 포함하며 수사 강도를 높였습니다. 이번 사건은 금감원 특사경이 지난해부터 수사해 온 전·현직 기자 연루 특징주 선행매매 사건 4건 중 마지막 사례입니다. 앞서 지난해 11월 서울경제TV 출신 전직 기자가 송치됐고, 올해 6월에는 공인회계사 등이 포함된 7명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겨진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KBS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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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3:10
주가 조작했으면 폐가망신 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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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2:50
기자는 개뿔. 쓰레기가 대부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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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2:16
금감원 없애야돼! 신의직장이 완전비리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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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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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1:42
기사내기전 선취매후 기사내고 파는 넘들 강한 처벌 부탁드립니다 미국 같으면 종신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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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3:07
언제 잡히나 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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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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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2:13
악질 of 악질 본보기를 보여줘야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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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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