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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넨셀 창업자 "김승원 후보자 만난 적 없다…로비 의혹 녹취록은 짜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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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9. 10:57

제넨셀 창업자 "김승원 후보자 만난 적 없다…로비 의혹 녹취록은 짜깁기"

간단 요약

강세찬 제넨셀 창업자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게 신약 승인을 청탁했다는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그는 공개된 녹취록이 왜곡된 짜깁기라며, 브로커와의 관계는 사업상 친밀한 사이일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코로나19 치료제 신약 승인 청탁 의혹이 확산하는 가운데, 당사자로 지목된 강세찬 제넨셀 창업자가 직접 입을 열었습니다. 강 창업자는 김 후보자와 만난 적도, 통화한 적도 없다며 의혹을 강하게 부정했습니다. 이번 의혹은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공개한 녹취록에서 시작됐습니다. 녹취록에는 브로커 양모씨가 김 후보자 측에 임상 승인을 요청했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이에 대해 강 창업자는 해당 녹취록이 맥락을 왜곡한 짜깁기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브로커 양씨와는 선배 교수의 추천으로 알게 된 사업상 친밀한 관계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하지만 의혹의 불씨는 여전합니다. 공익제보자 조모씨는 브로커 양씨가 김 후보자 본인뿐 아니라 의원실 관계자와도 연락하며 임상 진행 상황을 확인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제넨셀이 임상 승인 이후인 2021년 12월 13일 6억 원 상당의 구스타 CB를 인수한 점과, 강 창업자가 김 후보자에게 5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려 했던 정황이 대가성 의혹의 핵심으로 거론됩니다. 강 창업자는 코로나19 치료제처럼 시급한 건은 식약처가 승인 절차를 15일로 단축하겠다고 발표했던 상황이라며 로비의 필요성을 일축했습니다. 한편, 강 창업자는 과거 동물 실험 부작용 누락으로 1심에서 위계공무집행방해 유죄 판결을 받은 바 있어, 이번 의혹을 바라보는 시선은 여전히 엇갈리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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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2:39
기소유예는 법원의 확정판결이 아니라 검사의 불기소처분이므로 일사부재리 효력이 없습니다. 새로 드러난 녹취·문자·관련자 진술을 토대로 재수사도 가능합니다. 더구나 이 사건의 본류는 단순한 식약처 로비 의혹이 아니라 신약 임상승인을 둘러싼 주가조작 의혹과 수많은 투자자의 피해입니다. 김승원의 역할을 포함해 사건 전체를 특검으로 밝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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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1:42
사기꾼이 부인하지 인정하겠냐? 재판중사건들이있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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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2:30
그럼 룸싸롱 양마담이 혼자 로비해서 오빠김승원이 후딱 식약처장승인내주고,,, 이리저리 주가 뛰우고 그런거네, 그렇게 당당하고 억울하면 청문회에서 밝히면 안되나 ㅋ 양마담도 오빠도 다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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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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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2:12
새천년 NHK 오빠들, 한동훈 녹취록 위법 입수했다고 고발하겠다더니 김승원 본인이 한동훈에게 청문회 증인으로 나오라고 까지 하는데도 증인으로 신청 안 함^^ 게다가 김승원 게이트 허위라고 죽어도 말도 못하고, 조선 제일 쪽가위네 뭐네 유치한 말장난이나 싸며 단체로 대환장 경기만 일으킴^^ 좌익들이 이렇게 경기를 일으킬 때는 정곡을 찔렸다는 의미^^ 썩은 좌익 보다 한동훈이 훨씬 더 믿음이 가고, 니들은 이번에 제대로 털릴 준비나 해라^^ 조희대 대법원장님도 빠른 결단으로 이재명 순방 귀국 선물로 재판 재개해 주시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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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2:13
녹취록이 짜깁기 됐든, 뭐든, 사건의 본질은 김승원 의 전화와 압박 로비가 성공해서 주가조작을 했고, 그 결과 임상승인 을 믿고 투자한 개미들이 발생했고, 그 일당들은 110억의 이득을 취했고, 김승원의 화류계 여동생, 브로커 양씨는 그 댓가로 6억원을 받은 것이 이사건의 본질이다. 그런데도 민주당은 석고대죄를 해도 모자란 위 사건을 당차원의 "김승원 일병 구하기" 로 본질을 흐리려 하고있다. 내로남불이 일상화된 더불어 민주당은 2028년 총선과 2030년 대선에서 가혹한 심판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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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1:57
식약처승인으로 70억에 가까운 이득을 취한 대표의 입장에서는 가벼운 청탁을 얘기할 수 있겠지 쥐도 먹고 죽은 약을 인간에게 먹여 많은 사망자가 나도 모르쇠로 일관하며 부정하게 돈만 벌 생각을 하고 행동으로 옮긴 추악한 인간의 말을 기사화 하는게 팩트 확인하고 쓴 것인가 왜 주가조작범에게 구걸하는 mbn이 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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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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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2:19
강교수야? 술집마담 양수진이에게 작년에 이학박사학위 주었던데 석박사 통합과정은 전일제로 근무하며 공부해야하는데 그게 가능한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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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2:29
이들은 본인에게 불리한게 나오면 전부 불법 증거물/짜집기/조작 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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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3:05
만진당 또시작이다. 조작이다 라고 만진당 저것들한테는 세상이 다 조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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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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