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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도림동, 45층 1600가구 대단지 재개발…'그늘보행권'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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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9. 11:16

영등포 도림동, 45층 1600가구 대단지 재개발…'그늘보행권' 도입

간단 요약

서울시가 영등포구 도림동 133-1 일대에 최고 45층, 160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합니다.

폭염에 대비한 '그늘보행권'을 도입하고, 용도지역 상향을 통해 사업성을 대폭 높였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영등포구 도림동 133-1 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습니다. 1960년대 준공업지역 배후지로 형성된 이후 주변 개발에서 소외되었던 노후 주거지가 대규모 주거단지로 탈바꿈하게 됩니다. 이번 계획에 따라 해당 지역은 최고 45층, 약 1600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조성됩니다. 서울시는 사업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용도지역을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에서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사업성 보정계수 1.74를 적용했습니다. 또한, 원활한 차량 통행을 위해 기존 4.8m 폭의 도림로112길을 왕복 3차로(15m)로 대폭 확폭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기획에는 폭염 등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그늘보행권' 개념이 핵심으로 도입됩니다. 일상적인 이동 경로에 연속적인 그늘을 확보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합니다. 김창규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누구나 편안하게 걷고 쉴 수 있는 보행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주민 편의를 위한 생활 인프라도 확충됩니다. 신설 예정인 신안산선 도림사거리역 북측에 공공보건지소를 새로 짓고, 도림치안센터는 확대·재배치합니다. 서울시는 이번 기획을 바탕으로 2027년 5월 정비구역 지정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1개의 댓글
best 1
2026.9.9 02:45
앞으로 쭈욱 쭈욱 달려나가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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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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