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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가족 인건비 특혜 의혹에 "사실 왜곡"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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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9. 11:26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가족 인건비 특혜 의혹에 "사실 왜곡" 반박

간단 요약

주진우 의원은 김 후보자 가족이 운영하는 조합의 급여 인상과 법정 적립금 미적립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후보자 측은 업무 증가에 따른 정당한 급여이며 가족 소유 기관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측이 배우자와 자녀들이 근무하는 사회적협동조합에서 가족들의 월급을 매년 30% 인상했다는 ‘인건비 특혜’ 의혹에 대해 사실과 다른 왜곡된 내용이라며 정면 반박했습니다. 앞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김 후보자가 국회 예결위원으로 활동하는 동안 해당 조합이 8억 8000만 원의 세금을 지원받았고, 순이익이 줄어드는 상황에서도 가족들의 급여를 매년 30%씩 올렸다고 주장했습니다. 구체적인 급여 내역을 보면 김 후보자의 배우자는 2024년 382만 원에서 2026년 516만 원으로, 장남은 같은 기간 266만 원에서 371만 원으로 급여가 올랐습니다. 시간제로 근무하는 차녀 역시 2024년 120만 원에서 2026년 478만 원으로 수령액이 증가했습니다. 주 의원은 경영상 문제도 제기했습니다. 그는 조합이 2024년 1억 332만 원의 순이익을 내고도 현행법상 적립해야 할 3100만 원을 쌓지 않았고, 2025년에도 법정 적립금을 전혀 내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주 의원은 이를 두고 가족들의 급여를 챙기느라 법정 의무를 위반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 후보자 인사청문회 준비단은 해당 기관이 발달장애 가정들이 공동 운영하는 비영리 사회적협동조합이며, 후보자 가족이 소유한 곳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또한 후보자 가족들은 식사 준비와 차량 운행부터 센터 운영, 작업치료, 돌봄 등 모든 실무를 도맡아 처리하고 있어 업무 증가에 따른 정당한 보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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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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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2:45
김승원 자체부터 가족은 비리범제 가족이다 천하에 나뿐놈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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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3:10
가족이 세금 쪽쪽 빼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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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3:09
박그네 미르재단이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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