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이 출범 10주년을 맞아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 S6에서 기념 미디어데이를 열고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김재원 코스포 의장은 지난 10년이 스타트업의 가치를 증명한 시간이었다면, 향후 10년은 스타트업이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코스포는 지난 10년간 국내 최대 스타트업 단체로 성장하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습니다. 현재 3000여 개의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누적 투자 유치액 약 29조 원, 일자리 약 5만 6000개 창출, 유니콘 기업 17개 배출이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코스포는 단순한 현장 목소리 전달을 넘어, 문제를 먼저 발견하고 해법을 설계하는 '문제해결형 정책 플랫폼'으로 진화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를 위해 시장, 규제혁신, 확산, 성장, 유산 등 5대 핵심 방향을 제시하고, 선배 창업가의 경험과 자본이 후배에게 이어지는 '페이잇포워드' 생태계 구축을 주요 과제로 삼았습니다.
그간 코스포는 연대보증 폐지, 데이터 3법, 규제 샌드박스, 복수의결권 도입 등 주요 규제 개선을 이끌어왔습니다. 한편, 10주년을 기념해 오는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제주도 제주시 한경면 조수리 일원에서 '스타트업이 마을을 그리다' 소셜임팩트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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