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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매관매직' 혐의 김건희 항소심서 징역 7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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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9. 15:42

특검, '매관매직' 혐의 김건희 항소심서 징역 7년 구형

간단 요약

김건희 여사가 약 3억 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7년을 구형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오는 9월 22일 항소심 선고를 진행하며, 사건 관련자들의 1심 형량은 이미 확정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건희 특검팀(민중기 특별검사)이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징역 7년을 구형했습니다. 이는 지난 1심 선고와 동일한 형량입니다. 김 여사는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과 최재영 목사 등으로부터 공직 및 이권 청탁을 대가로 약 3억 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다만 김 여사 측은 일부 금품 수수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실제 인사 개입은 없었다고 주장하며 혐의를 일부 부인했습니다. 한편, 이번 사건에 연루된 이봉관 회장과 서성빈 대표, 최재영 목사 등 금품 제공자들은 항소하지 않아 1심 형량이 그대로 확정된 상태입니다. 김 여사에 대한 항소심 최종 선고는 오는 2026년 9월 22일 내려질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3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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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8:03
김현지도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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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3:47
이런건 별루~김남국 문자, 가짜약 식약처 오빠로비 주가조작의혹 김승원, 부부소득당 용혜인 지명에 관여했는지 국민들은 궁금합니다~인사실세 비선실세 현지누나에 비할바가 아니다 성남시장 시절부터 대장동 법카 모든 범죄와 외압 직권남용 에 연관된 현지누나 특검수사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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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8:03
말하는것보면 거짓같고 사악한여자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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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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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7:44
정치보복 중단해라! 김혜경이나 정숙이옷이나 특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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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7:45
이쯤 되면 ‘내란몰이 동조’라는 말도 부족하다. 언론이 직접 여론재판의 판사다. 특검의 ‘구형’은 판결이 아니다. 그런데 제목부터 눈물, 남편, “모든 걸 잃었다”는 감정적 장면을 앞세워 독자가 먼저 유죄의 인상을 갖도록 만든다. 왜이러는거냐? 정권의선전도구로 아예나선거냐!정작 핵심인 청탁과 금품의 대가관계가 실제로 어떻게 입증됐는지는 뒤로 밀어버린다. 보도라면 쟁점을 보여줘야 한다. 결론을 유도해서도 안 된다. 특검의 주장을 그대로받아써판결처럼 포장하고 감정을 자극하는 행태가 진짜 과관이다 이게 독재의 시작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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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7:56
눈물겨운 기자의 돈벌이. 오전엔 매관매직으로 마치 유죄의 결과를 전제해 놓은 듯한 프레임으로 여사님 여론 선동 몰이했다. 이젠 최후진술 그 수많은 말들 중에서 "남편 대통령 돼 모든 걸 잃었다" 말 딱 한마디 헤드라인 달고 상대 정치 진영의 비난의 화살을 유도한다. 과연 이게 언론사가 공정과 윤리의식이 있는 언론사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사법부는 정치적인 외풍과 언론의 선동에 휘둘리지 말고 오직 법만 보아라! 무죄다 여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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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경향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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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8:00
V0 대한민국의 국격을 아주 저 밑에동네로 처 박은 희대의 요녀...이 시대의 장희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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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8:26
기사 제목에 입이 떡 벌어진다. 이쯤 되면 내란몰이 동조를 넘어 정권의 여론전위대 아닌가. 구형은 판결이 아니고, 특검의 주장은 유죄 확정도 아니다. 그런데 최후진술의 눈물과 감정적 표현만 제목으로 뽑아 유죄의 선입견부터 주입한다. 정작 청탁과 금품 사이 대가관계가 어떤 증거로 입증됐는지, 피고인 측 반박은 제대로 다루지 않는다. 니들이 판결문쓰는 판사냐? 사실을 보도해야 할 언론이 정권맞춤형프레임을 만들고 결론까지 정해준다면, 그건 보도가 아니라 여론재판이다. 정권의 하수인이자 확성기작태가 북한노동방송이 울고갈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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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9 08:05
너는독사의몸에서태어난악마그자체숨쉬는것도거짖이다는가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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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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