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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취업자 18만 4000명 늘어 5개월 만에 최대…청년 고용 한파는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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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9. 15:35

8월 취업자 18만 4000명 늘어 5개월 만에 최대…청년 고용 한파는 지속
내수·제조업 부진 지속과 구직 청년 실업률 4년 만에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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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전체 취업자가 전년 동월 대비 18만 4000명 늘며 5개월 만에 최대 증가 폭을 기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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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이상 전체 고용률은 63.3%, 전체 실업률은 2.0%로 전년 동월과 같은 수준을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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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보건복지업이 증가를 이끈 반면 제조업과 숙박·음식점업 등 내수 산업은 감소세를 이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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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5~29세 청년층 취업자는 46개월 연속 줄고 청년 고용률도 28개월째 하락세를 지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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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었음 청년 일부가 구직활동에 나섰으나 실업자로 편입돼 청년 실업률은 4년 만에 최고치를 나타냄.
전체 고용 증가 속 청년층 일자리 한파가 이어지는 이유
down
전체 취업자가 늘었는데 왜 체감 경기는 차가울까
down
쉬었음 청년이 줄었는데 왜 실업률은 최고치로 올랐을까
down
청년 고용난을 풀기 위해 어떤 대책이 추진되나
leftTalking
전체 취업자가 늘었는데 왜 체감 경기는 차가울까
rightTalking
전체 취업자 수가 5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늘어났지만, 일자리 증가가 일부 서비스업에만 쏠리면서 체감 고용 경기는 여전히 차갑습니다. 지난 8월 15세 이상 전체 취업자는 1년 전보다 18만 4000명 증가했고 전체 고용률은 63.3%로 같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취업자 증가는 주로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과 여가 관련 서비스업이 이끌었습니다. 반면 고용 파급력이 큰 제조업 취업자는 26개월 연속 줄었고 숙박 및 음식점업도 13개월 만에 최대 감소 폭을 기록했습니다.
leftTalking
쉬었음 청년이 줄었는데 왜 실업률은 최고치로 올랐을까
rightTalking
일하지 않고 쉬던 청년이 줄어들었는데도 실업률이 상승한 이유는 구직활동을 시작한 청년들이 통계상 실업자로 전환되었기 때문입니다. 일할 의사 없이 쉬는 인구는 실업률 통계에서 빠지지만, 입사 지원이나 시험 접수 등 구직활동을 시작하면 실업자로 분류됩니다.
실제로 8월 청년층 '쉬었음' 인구는 5만 1000명 줄었으나, 공무원 시험 접수와 채용 시장 진입 등으로 청년 실업률은 5.4%까지 올라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같은 기간 청년층 취업자는 46개월 연속 줄었고 청년 고용률 역시 28개월째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기업들이 경력직을 선호하면서 첫 직장에 들어서려는 고학력 청년의 취업 문턱이 높아졌습니다. 이로 인해 학력별 지표 중 대졸 이상에서만 실업자가 1만 2000명 증가하며 청년층 취업난을 심화시켰습니다.
leftTalking
청년 고용난을 풀기 위해 어떤 대책이 추진되나
rightTalking
정부는 청년층의 취업 진입을 돕기 위해 2030년까지 인력 양성과 일자리 창출 각 30만 개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내년도 청년 일자리 예산안을 올해보다 약 7000억 원 증액한 3조 3000억 원으로 편성했습니다.
또한 취업 공백기 동안 훈련을 마친 청년과 일감을 연결하는 범부처 매칭 플랫폼인 '청년 플레이그라운드'를 내년에 신설할 계획입니다. 구직활동에 첫발을 뗀 청년들이 실업 상태에 머물지 않고 실제 일자리로 연결될 수 있을지가 향후 고용 회복의 핵심 과제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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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20개의 댓글
best 1
2026.9.8 23:03
지하철에서 멀뚱멀뚱 서있기 일자리, 교수집청소하는 대학원생,단기알바도 취업률에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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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23:05
정부 구성원이 ㅡ 전과자가 많아 ㅡ 범죄자들의 말을 어디까지 믿어야 할까 ㅡ 믿음이 안간다 ㆍ국민소득 4만달러 시대라는데 ㅡ 삶은 더 팍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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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23:13
ㅋㅋㅋ. 전라도인들 니들은 연변가서 가축으로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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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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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23:21
청년일자리는 완전히 나락을 가는군.노인분들 공공 일자리만 늘렸다는 거지..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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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23:19
요즘 청년들에게 하는짓 보면 ㄷㄷㄷ 탄핵시기에 촛불 응원봉 들었던 청년들 지금쯤 살짝 멘붕 올듯 ㄷㄷㄷㄷㄷ 아..... 이게 아닌데..... 도대체 뭐가 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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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23:51
좀 열심히 살아라..지원금만 바라지말고..그지가 따로없다 그런 마인드로 세상 살아가기엔 너무 죄명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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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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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23:26
연령별 통계가 빠진 쓸레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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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9.8 23:49
제조업 취업자도 줄고, 건설업 취업자도 줄고, 숙박·음식점업도 줄고... 전월보다 취업자가 늘었다는 기사인데, 내용은 다 줄어든 것만 있네;;; 어디서 늘어서 전체적으로 늘었는지도 있어야 기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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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23:29
내맘에 쏙 든 직업이 얼마나 있을까 적당히 골라서 입사하고 열심히 일하면 좋은직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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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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