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위

#서울시

#생활임금

#최저임금

#물가 상승

서울시 내년 생활임금 1만 2757원으로 5.2% 인상…2019년 이후 최대폭

logo

뉴스보이

2026.09.10. 06:01

서울시 내년 생활임금 1만 2757원으로 5.2% 인상…2019년 이후 최대폭

간단 요약

1만 4천여 명의 노동자가 내년 1월부터 인상된 생활임금을 적용받게 됩니다.

이는 정부가 정한 최저임금보다 19.2% 높은 수준으로, 물가 상승을 고려한 결정입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2027년 생활임금을 시간당 1만 2757원으로 확정했습니다. 이는 올해보다 5.2% 오른 금액으로, 지난 2019년 이후 가장 큰 폭의 인상입니다. 이번 결정으로 월 환산액은 266만 6213원이 됩니다. 적용 대상은 서울시와 투자·출연기관 소속 직접고용 노동자, 민간위탁기관 노동자 등 1만 4000여 명이며, 내년 1월 1일부터 1년간 적용됩니다. 박경환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은 최근 물가 상승으로 커진 노동자들의 생계 부담을 고려해 인상 폭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생활임금은 정부가 고시한 2027년 최저임금 1만 700원보다 19.2% 높은 수준입니다. 앞서 서울시 생활임금위원회는 가계 소비지출 부담과 시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해 이번 안을 확정했습니다. 정부 역시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에게 최저임금의 118% 수준인 적정 임금을 지급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더팩트
1개의 댓글
best 1
2026.9.9 22:35
자꾸 올려봐라 어떻게 되는지 물가상승은 대기업도 못따라간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