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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수시 의대 지원 11% 줄고 반도체 계약학과는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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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0. 09:08

SKY 수시 의대 지원 11% 줄고 반도체 계약학과는 열풍

간단 요약

SKY 의대 지원자는 전년 대비 11.3% 감소하며 총 2,903명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반도체 계약학과는 대기업 취업 보장 기대감에 힘입어 지원자가 5.2% 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종로학원이 2027학년도 수시모집 현황을 분석한 결과, 서울대·연세대·고려대(SKY) 의대 지원자는 줄고 반도체 계약학과는 인기를 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수시에서 SKY 의대 지원자는 총 2,903명으로 전년(3,271명)보다 11.3%(368명) 감소했습니다. 반면 연세대와 고려대의 반도체 계약학과 지원자는 총 1,223명으로 지난해보다 5.2%(60명) 증가했습니다. 특히 고려대 반도체공학과(SK하이닉스)는 408명이 지원하며 경쟁률 14.57대 1을 기록, 2021년 설립 이후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반면 연세대 시스템반도체공학과(삼성전자)는 815명이 지원해 전년 대비 1.3% 소폭 감소했습니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반도체 계약학과의 선호도 상승이 대기업 취업 연계와 첨단산업 인재 수요 확대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의대 지원 감소에 대해서는 의대 정원 확대와 지방권 지역의사제 모집 확대로 인한 분산 효과가 작용해 수험생들이 소신보다는 안정 지원을 택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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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0:42
반도체 평생 해먹을수 있냐ㅡㅡㅡ중국 반도체 추격 안보이나 ㅡㅡㅡ경기 사이클 2년 더 해먹으면 끝 ㅡㅡㅡ치킨 게임 시작 된다 ㅡㅡㅡ하이닉스 95% 감자 시절도 있었다 ㅡㅡㅡ영한한 세상 없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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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1:03
반도체가 언제까지 몇억씩 성과급 줄 것 같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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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1:40
재작년인가 수능 만점으로 유퀴즈나온 둘중하나가 의대갔단 얘기듣고 족나 한심스럽다 했는데, 이유는 이 기사가 말해줌. Ai시대 수술도 진료도 ai가 훨씬 정확하고 정교해진다. 아니 이미 더 나은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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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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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1:03
반도체는 싸이클이 있는데, 당연히 정년도 없는 의대를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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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1:21
모두 알잟아? 의대가 흥하면 나라가 흥하나? 공대가 흥하면 나라가 흥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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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1:15
반도체하면 다 삼전 닉스 갈수 있다는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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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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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0 00:05
이게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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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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