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정기예금

#가계 자금

#주식 투자

#가계대출

#KB증권

증시로 향하던 가계 자금, 정기예금으로 이동… 유입 속도 둔화 조짐

logo

뉴스보이

2026.09.10. 09:12

증시로 향하던 가계 자금, 정기예금으로 이동… 유입 속도 둔화 조짐

간단 요약

8월 은행권 정기예금은 20조 3000억 원 늘며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대출 금리 상승과 예금 수익률 개선으로 가계의 투자 심리가 위축된 결과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KB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가계 자금의 증시 유입 속도가 둔화하고 정기예금으로 이동하는 흐름이 뚜렷해졌다고 분석했습니다. 류진이 KB증권 연구원은 금리 인상으로 차입 비용과 예금 수익률이 동시에 오르면서 가계가 주식 투자에 신중해진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실제로 8월 은행권 정기예금은 20조 3000억 원 증가하며 7월에 이어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반면 은행권 가계대출 증가 규모는 7월 5조 5000억 원에서 8월 3조 4000억 원으로 축소됐습니다. 특히 기타대출은 2조 원 증가에서 6000억 원 감소로 돌아섰는데, 한국은행은 이를 개인의 주식 투자 둔화와 신용대출 관리 강화의 영향으로 풀이했습니다. 다만 주택담보대출 증가폭은 3조 5000억 원에서 4조 원으로 오히려 확대되는 등 대출 전체가 줄어든 것은 아닙니다. 한편 기업 부문에서는 수출 호조와 무역흑자에 힘입어 예금이 증가하는 흐름이 나타나 가계와는 다소 다른 자금 흐름을 보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