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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서울 오피스빌딩 거래 8건 보합…강남358타워 4450억 최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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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0. 09:23

7월 서울 오피스빌딩 거래 8건 보합…강남358타워 4450억 최고가

간단 요약

7월 서울 오피스빌딩 거래량은 8건으로 유지됐으나, 전체 거래액은 9834억 원으로 소폭 감소했습니다.

매수 주체는 전량 법인으로 확인됐으며, 주요 중대형 빌딩이 시장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빅데이터 전문 기업 부동산플래닛에 따르면 7월 서울 오피스빌딩 매매 거래량은 8건으로 전월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다만 거래액은 9834억 원을 기록하며 전월 대비 4.4% 감소했습니다. 특히 강남구 역삼동 ‘강남358타워’가 4450억 원에 거래되며 7월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거래의 매수 주체는 모두 법인으로 확인됐습니다. 재단 등 전략적 투자자가 자산 매입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법인 중심의 수요를 뒷받침했습니다. 정수민 부동산플래닛 대표는 주요 중대형 빌딩 4건이 전체 거래액의 약 90%를 차지하며 시장을 이끌었다고 분석했습니다. 반면 서울 사무실 매매시장은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7월 거래량은 129건, 거래액은 1조 799억 원으로 전월 대비 각각 24.6%, 47.8% 줄어들었습니다. 향후 오피스 공급 기반은 회복될 전망입니다. 7월 업무시설 신규 건축인허가 연면적은 18만 6377㎡로 전월보다 246.8% 급증했습니다. 인허가 건수 또한 16건으로 45.5% 늘어나며 공급 여건이 개선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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