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상생야장

#중구

#전통시장

#김길성

#상생기금

서울 중구, 신당역 일대 '상생야장' 18일 첫선…전통시장 활력 불어넣는다

logo

뉴스보이

2026.09.10. 09:03

서울 중구, 신당역 일대 '상생야장' 18일 첫선…전통시장 활력 불어넣는다

간단 요약

서울 중구가 18일부터 신당역 일대에서 상인 주도의 '중구형 상생야장'을 운영합니다.

야장 수익 일부는 상생기금으로 적립해 시장 환경 개선과 주민 복지에 활용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중구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중구형 상생야장'을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오는 18일 신중앙시장, 백학시장, 신당오길골목형상점가 3곳을 시작으로 향후 남대문시장 등 4개 시장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각 시장은 특색에 맞춰 운영됩니다. 신중앙시장은 34개 점포가 매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야장을 열며, 백학시장은 금요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10개 점포가 참여합니다. 신당오길골목형상점가는 금요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7개 점포가 레트로한 분위기의 '퇴근길 야장'을 선보입니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상인들이 직접 시장 특색을 살려 운영하고 성과를 지역과 나누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실제로 야장 수익 일부는 상생기금으로 적립해 시장 환경 개선과 안전시설 확충, 주민 복지 등에 사용될 계획입니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의 야간경제 활성화 정책과 맞물려 추진되며, 17일부터 19일까지는 인현시장 등에서 가을 축제도 함께 열려 지역 상권에 생기를 더할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