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건설부문이 오는 10월 경기 평택시 세교동에 ‘한화포레나 지제역’을 분양합니다.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27층, 12개 동으로 구성된 이 단지는 총 1098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됩니다.
공급 평형은 전용면적 84㎡(452, 208, 168, 122가구)와 116㎡(148가구)로 구성됩니다. 입주는 2029년 9월 예정입니다.
단지가 위치한 평택지제역은 현재 수도권 전철 1호선과 KTX, SRT가 운행 중입니다. 향후 GTX-A(2028년)와 GTX-C(2030년) 연장, 수원발 KTX 직결(2026년 12월) 등 굵직한 교통 호재가 예정돼 있어 교통 편의성이 더욱 높아질 전망입니다.
장영기 한화 건설부문 분양소장은 “평택 내 최상인 지제역 생활권을 누리는 막바지 단지”라고 설명했습니다. 인근에는 이마트, 코스트코, 스타필드 안성점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으며,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도 반경 5km 내에 위치합니다.
단지에는 2026 굿디자인 어워드에 선정된 ‘포레나 코지커브 엘리베이터’와 천장형 전기차 충전 시스템인 ‘EV에어스테이션’ 등 특화 설계가 적용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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