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학산업협회가 한국RC협의회와 함께 지난 5월 울산을 시작으로 8월 여수, 9월 서산에서 초등학교 4~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케미컬 플래닛(Chemical PLANET)'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론칭한 화학업계 환경·사회공헌 공동 브랜드의 첫 프로그램입니다.
지역별로 약 80명의 학생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수달맵 탐구, 시민과학자 유형 테스트, 리트머스지 수질 측정, 테라리움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생물다양성의 의미를 배우고 화학산업이 환경 보호에 기여하는 가치를 확인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금호석유화학, 대한유화, 동서석유화학, DL케미칼, 롯데케미칼, SK지오센트릭, 에어리퀴드코리아, 여천NCC, 코오롱인더스트리, 폴리미래, 한화솔루션, 한화토탈에너지스, 한국화학산업협회 등 13개사가 후원하며 힘을 보탰습니다. 엄찬왕 한국화학산업협회 부회장은 석유화학단지가 위치한 지역의 학생들을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한편, 행사를 공동 주관한 RC(Responsible Care)는 화학제품의 개발부터 제조, 유통, 사용, 폐기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환경·보건·안전을 고려해 자율적으로 관리하고 개선하는 국제적 이니셔티브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